[컨콜] SK하이닉스 "일회성 비용으로 4분기 실적 악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지윤 기자
입력 2019-01-24 10: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SK하이닉스는 24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영업이익이 시장의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10월 초 M16 신규 팹의 클린룸을 오픈하며 비용이 발생했고, M15 팹의 초도 제품 양산 등 비용이 집중되며 재고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 "일회성 인건비 등도 상당부분 계상됐다"며 "이러한 비용들이 없었다면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예상하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