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도 놀란 '다우니 어도러블' 대란…G마켓 "낯선 여자에게 내 남자 향기가" 재고 홍보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1-23 00:00
팬과의 채팅 중 언급했다가 품절 사태…정국 "대단해 아미"

[사진=G마켓 SNS & 위메프]


방탄소년단 정국이 자신의 말 한마디에 섬유유연제 대란이 일어나자 쇼핑몰이 재고 홍보에 나섰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은 SNS에 'G마켓에 재고있어요 #다우니 어도러블'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섬유유연제의_월드클래스 #향기뿜뿜 #다우니어도러블'이라는 글을 올렸고, 위메프 역시 '정말_어도러블하다 #아미_공식섬유유연제'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20일 정국은 공식 카페 채팅에서 '어떤 섬유유연제를 쓰고 있느냐'는 질문에 "저 섬유유연제 다우니 어도러블 뭐시기 저시기(쓰고 있다)"고 답했다. 방송 직후 정국과 같은 섬유유연제를 쓰기 위해 팬들이 구매에 나섰고, 소셜커머스에 올라와 있던 다우니 어도러블이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미들... 저 섬유유연제 거의 다 써서 사야 되는데... 다 품절 #대단해아미"라는 글을 올리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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