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설 부인 송송커플 판박이…왜?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1-22 08:16
송중기-송혜교 부부도 처음에 열애설 부인하다가 결혼

[사진=연합뉴스]



현빈과 손예진이 두번의 열애설 모두 연인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한 가운데 송혜교-송중기 부부의 열애설을 연상시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온라인에는 이날 두 사람이 마트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편안한 옷 차람의 두 사람이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21일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 평소 친분이 있어 미국에서 만난 것"이라며 "'마트 데이트'라고 사진이 공개됐는데 현장에는 두 사람 외에도 지인들이 여러 명 있었다. 유명인이라서 두 사람만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도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며 "'협상'에 함께 출연한 후 가까워졌다. 이후 지인들과 자주 어울렸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두 사람은 미국 동반 여행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미국 목격담에 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거듭되는 열애설에 일각에서는 열애설을 부인한 뒤 결혼 소식을 발표했던 송혜교-송중기 부부와 같은 수준을 밟을 것 같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과거 송혜교-송중기 부부는 해외에서 수차례 만난 것이 발각됐으나 "우연히 만난 것"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나오고 오래 지나지 않아 결혼식을 올렸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잘 어울려요" "송송 커플도 결혼 전에는 아니라고 해명한 듯" '"나이도 있는데 사귀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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