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마트서 함께 장보는 사진 나왔지만..."열애설 부인"

윤정훈 기자입력 : 2019-01-22 02:00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현빈과 손예진 양측이 앞다퉈 부인했던 열애설이 또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사진도 나왔지만 현빈은 부인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손예진 목격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함께 장을 보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빈은 카트를 밀고 손예진은 물건을 살피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영락없는 커플 사진으로 보였지만, 이들은 다시 한 번 부인했다.

두 사람은 10여일 전인 9일에도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다. 당시 온라인 커뮤티를 중심으로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목격담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게시한 게시자는 "현빈이 손예진과 그의 부모님과 함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빈측 관계자는 "손예진이 미국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우연히 시간이 맞아 동행한 것"이라며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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