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의자 양승태로 다시 갈라진 중앙지검 앞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19-01-11 09:04

[연합뉴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지지하는 애국문화협회의 기자회견과 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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