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도쿄의 '황금돼지의 해' 맞이,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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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진웅 기자
입력 2019-01-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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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새해맞이는 우리와 크게 다른 풍습을 지녔습니다.

우리가 새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로 여행하는 것과 달리 일본 시민들은 도쿄 메이지 신궁에 모여 하츠모우데(初詣)라는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의식을 치릅니다.

새해 첫날부터 3일동안 무려 300만 명이 찾는 새해맞이 명소 메이지 신궁의 모습과 올해 운세를 뽑아보는 오미쿠지까지 아주TV에서 일본의 새해 첫날 풍경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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