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기해년 새해 소망 기원하는 해돋이 행사 가져

(하남) 박재천 기자입력 : 2019-01-02 10:23

[사진=하남시 제공]


경기 하남시(김상호 시장)가 지난 1일 오전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기해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돋이 행사를 가졌다.

시는 해돋이의 명소가 된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를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이른 아침 7시에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날 아침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500여명이 참여·해돋이를 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해돋이 행사에 참여한 김 시장은 “올 한해는 모두 행복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기 바란다”며 시민과 덕담을 나누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시민과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로 4번째 해돋이 행사를 맞이하는 하남유니온타워는 최근 신개념 환경시설로 각광 받고 있으며, 7만 9057㎡규모로 105m의 전망대와 지상에 공원, 지하에는 소각시설, 음식물자원화시설, 재활용선별시설 등이 갖춰진 곳이다.

현재까지 이곳의 전망대, 공원 및 환경기초시설에는 160여 만 명 달하는 이용객이 찾아 하남시의 명소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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