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트레이드타워…첨단 물류 사례 공유

[사진=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제공]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미래물류기술포럼사무국과 한국무역협회 공동으로 14일 삼성동 트레이트타워 대회의실에서 ‘미래물류기술포럼 2018년도 종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물류’라는 주제를 통해 첨단 물류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최상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기술연구실장의 포럼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장영재 KAIST 교수가 초청강연으로 ‘인공지능과 물류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주제발표에서는 최상희 실장이 ‘2019 물류기술 전망’을 발표하고, 윤익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선임연구원의 ‘자율운항선박과 물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최한규 만도 연구전략실장은 ‘자율주행트럭과 물류’ 권용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스마트 콜드체인과 생활물류’라는 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이동현 평택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들이 미래 물류산업에 대한 토론회를 벌인다. 토론회 패널로는 ▲노재옥 해양수산부 미래전략과장 ▲박일하 국토교통부 과장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부장 ▲민연주 한국교통연구원 팀장 ▲장화섭 한국선급 책임연구원 ▲하헌구 콜드체인포럼 회장 등이 참석한다.

김성진 미래물류기술포럼 의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들은 물류산업 분야에도 영향을 미쳐 질적, 양적 성장과 함께 물류기업들의 내실을 다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물류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내년 유망 물류기술을 전망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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