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리를틀어라] ‘구글홈’ 한국어 버전, 직접 사용해보니? - 생생한 체험 리뷰

이현주·주은정 PD입력 : 2018-10-03 15:10
한국어 서비스 탑재한 AI 스피커 ‘구글홈’, 얼마나 스마트할까?

국내 글로벌 인공지능(AI) 스피커 시장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와 네이버·카카오 등 포털 업체의 경쟁 구도였습니다. 각각 TV와 연결하거나 캐릭터를 내세우는 등 국내 소비자들을 잡으려 노력해 왔는데요.

그런데 국내 업체들의 각축전이던 AI 스피커 시장의 판도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외 제품들의 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의 강자 ‘구글 홈’이 지난 18일 한국에 출시된 것입니다.
 

[사진=아주닷컴 영상사진팀 제작]



글로벌 시장에서 아마존 ‘알렉사’를 위협하며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구글 홈’이 ‘구글 홈 미니’와 함께 한국어 서비스를 장착해 한국 소비자들과 만나게 되었는데요.
 

[사진=아주닷컴 영상사진팀 제작]



AI의 최강자 ‘구글 어시스턴트’를 활용한 스마트한 기능이 무엇인지,
또 사용자의 음성을 얼마나 잘 인식하는지 IT부 정명섭 기자가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언어 능력은 물론이고, 음악과 관련된 놀라운 기능이 숨어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체험해보며 느낀 ‘구글 홈’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진=아주닷컴 영상사진팀 제작]



때로는 사람을 당황시키기도 하는 ‘구글 홈’의 생생한 체험기,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촬영·편집 주은정 PD, 이현주 PD/출연 정명섭 기자
 

[사진 = 아주경제 영상사진팀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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