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의 계절이 왔다’ 경동나비엔, 2019년형 ‘나비엔 메이트’ 출격

송창범 기자입력 : 2018-09-17 10:58

나비엔메이트 2019년형 EQM533 모델.[사진=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보일러의 계절에 맞춰 프리미엄 온수매트를 새롭게 내놨다.

경동나비엔은 17일 나비엔 메이트의 2019년형을 출시하고 공식 인터넷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8일부터는 홈쇼핑을 론칭, CJ오쇼핑과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나비엔 메이트’는 온수매트 시장에 프리미엄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다. 4년 만에 단순한 난방보조기기를 넘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만의 온도제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한다. 또한 매트의 좌우 온도를 1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분리난방 기능으로 한 침대 안에서도 각자가 원하는 온도로 숙면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온수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곳곳에 다중안전장치도 적용했다. 15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자동정지 타이머’, 보일러가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수평 유지 센서’ 등이 탑재됐다. 38도 이상으로 온도를 설정할 경우 고온주의 안내와 알림 모드를 통해 혹시 모를 저온화상의 위험까지 방지한다.

특히 올해 대표 모델인 EQM552에는 스마트 기능이 더해졌다. 블루투스로 온수매트를 조작할 수 있고, ‘안심숙면기능’으로 자는 동안 인체 사이클에 따른 체온 변화 그래프대로 온도를 자동 조절할 수 있다. 커버 역시 푹신한 쿠션매트와 호스 없이도 매트에 온기를 골고루 전달하는 1mm 두께의 초슬림매트로 구성됐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첫 B2C 제품이었던 나비엔 메이트는 어느덧 생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앞장서며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나비엔 메이트의 19년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비엔 하우스에서는 가을맞이 이벤트로, 댓글에 나비엔 메이트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온수매트, 마약베개, 우드윅 캔들 등 꿀잠을 위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18일 오전 2시 CJ오쇼핑과 19일 오전 1시 현대홈쇼핑을 통해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서는 나비엔 메이트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추가 커버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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