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괴' 김명민·김인권 콤비, 오늘(5일) 라디오 '씨네타운' 스페셜 게스트 출연

최송희 기자입력 : 2018-09-05 08:35

'물괴' 콤비 김명민(왼쪽), 김인권[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물괴’ 콤비 김명민, 김인권이 오늘(5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물괴'(감독 허종호·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에서 김명민과 김인권은 각각 수색대장 윤겸, 오른팔 성한 역을 맡았다. 극 중 오랜 우정과 의리로 하나 되어 ‘물괴’를 쫓는 두 사람은 오늘 방송될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도 화려한 입담을 펼칠 예정.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특히 두 사람은 국내 최초 크리쳐 액션 영화 '물괴'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예비 관객들에게 기대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명민, 김인권이 출연하는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오늘(5일) 오전 11시 방송 예정이며 영화 ‘물괴’는 오는 1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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