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 비치의 한 가정집 화장실 변기에 뱀이 나타났다. 집 주인인 제임스 후퍼는 “룸 메이트가 장난감 인형을 가져다 놓았는 알았는데 뱀의 혀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 동반 탈락"비비고 먹고 힘냈어요"… 최가온 금메달 뒤엔 CJ의 든든한 'K-집밥' 지원 #미국 #토픽 #포토 #뱀 좋아요1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