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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종목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 2차 감리위 개최에도 강세

이승재 기자입력 : 2018-05-25 14:00수정 : 2018-05-25 14:00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감리위원회 2차 회의가 열린 당일 강세다.

25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대비 4.19% 상승한 4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다만 분식회계 혐의가 제기되기 전인 지난달 말과 비교할 경우 10% 넘게 주가가 빠진 상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52주 최고가는 60만원이다.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원회가 대심제 형태로 열렸다. 첫 회의가 새벽 3시까지 이어졌던 만큼 2차 임시회에서는 결론이 도출될 수도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감리위는 당초 예상 시간보다 빠른 오전 8시에 앞당겨 시작했다. 금융위원회는 감리위원 일정 등을 고려해 늦어도 저녁 전에는 종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금융위는 회의 종료 후 향후 감리위 또는 증권선물위원회 일정을 공지할 계획이다. 다만 감리위 내용은 비밀엄수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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