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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은 ‘화이트데이’에 ‘의리사탕’ 챙긴다

이정수 기자입력 : 2018-03-14 08:36수정 : 2018-03-14 08:36
직장인이 알바생보다 높아…선물 대상은 동료-상사-후배 순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직장인 중 절반은 화이트데이에 ‘의리사탕’을 챙길 계획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4일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20대이상 남녀 직장인과 알바생 748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 의리사탕을 챙길 것인가’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50.1%가 ‘의리사탕을 챙길 것’이라고 답했다. 직업별로는 직장인은 53%, 알바생은 44.4%였다.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동료/동기(82.1%)’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상사(62.4%)’, ‘후배/부하직원(39.7%)’ 순이었다.

이유(복수응답)에 대해선 응답자 절반이 ‘평소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일종의 인사로’ 등을 택했다. ‘기분전환을 위해 재미 삼아’라는 답변도 46.9%였다.

이외 ‘다른 직원들이 챙겨서 어쩔 수 없이’(13.9%), ‘은근히 바라고 눈치를 주는 상사 때문에’(12.0%) 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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