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무재해 13배(754만 시간) 달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17-12-13 16: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성남도시개발공사 제공]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가 13일 무재해13배(754만 시간)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무재해 배수 달성이란 사업장 규모별로 배정된 무재해 인증 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안전보건공단이 그 기록을 인증해주는 것으로, 이번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무재해 13배수는 2014년 1월 10일부터 2017년 11월 23일까지 1412일간 이뤄진 기록이다.

앞서 공사는 고객 안전과 근로자 안전보건수준 향상을 위해 안전관리 전담부서 운영, 위험성 평가 실시, 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증(KOSHA 18001), 합동안전점검 등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공사 황호양 사장은“임직원들이 안전의 기본원칙을 준수하고 적극적인 사고예방 활동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음으로 작업 전 안전점검의 습관화와 작업 후 정리정돈의 생활화로 안전문화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