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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김유정 열애 상대배우는?“전달 받은 바 없어,내년 방송 목표”

이광효 기자입력 : 2017-10-24 00:00수정 : 2017-10-24 00:05

배우 김유정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제의를 받았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김유정(18) 씨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 제의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JTBC 측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내년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고 김유정 상대 배우는 아직 전달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JTBC 홍보실의 한 관계자는 23일 ‘아주경제’와의 통화에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2018년에 방송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2018년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며 “김유정 씨에게 출연 제의를 했고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유정 상대 배우가 누가 될지는 제작진으로부터 전달받은 바가 없다”며 “다른 출연 배우에 대해서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유정 소속사인 ‘싸이더스HQ’의 한 관계자도 “김유정 씨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라며 “상대 배우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이 제안 받은 배역은 ‘길오솔’이다 길오솔은 '초특급 둔탱이'에 '초강력 긍정녀'인 엉뚱한 4차원 캐릭터로 더러움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 초인적인 비위의 소유자다.

길오솔의 상대 배역은 청소회사를 운영하는 재력과 외모를 겸비한 결벽증의 남자 장선결이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주요 내용은 길오솔과 장선결이 사랑에 빠진다는 것. 이에 따라 김유정과 사랑에 빠질 상대 배우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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