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마무, 블랙핑크(각 소속사 제공)]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깉은 날 신곡을 발표한 걸그룹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음원차트에서 격돌했다. 두 팀 모두 걸크러쉬 타입의 실력파 4인조 걸그룹의 싸움이라 더욱 흥미진진하다. 

마마무와 블랙핑크는 2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각각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마지막처럼'을 발표했다.

23일 오전 7시 기준 마마무의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멜론과 엠넷, 두 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국내 음원 시장 점유율 50%가 넘는 멜론에서 정상을 차지, 눈길을 끈다. 블랙핑크는 이외에 무려 6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지니, 소리바다 등이다.

두 팀의 음원 위에는 볼빨간사춘기-스무살의 ‘남이 될 수 있을까’와 빅뱅(BIGBANG) 지드래곤의 ‘무제’가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팀 모두 음원차트 롱런으로 유명한 걸그룹들이기에 향후 순위 변동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는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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