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형님'의 통큰 한 방…이수근·김병만, 개콘 900회 출연료 쾌척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7-06-04 14: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에 동반 출연한 이수근 김병만이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출연료를 기부했다.[사진=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방송분 캡처]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개그맨 이수근과 김병만이 참 선배의 면모를 보여줬다. 개그콘서트의 사랑을 받고 성장한 이들이 최근 출연한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출연료를 기부한 것이다.

이수근과 김병만의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김병만은 900회 녹화를 마친 뒤 출연료를 개콘 후배들을 위해 쓰자고 이수근에게 제안했고 이수근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통큰 기부가 이뤄졌다.

한편 이수근과 김병만은 지난달 28일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에 마지막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