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제약의 '닥투스 티-블렛' [사진=성원제약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성원제약은 씹어서 사용하는 치약 '닥투스 티-블렛'을 최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닥투스 티-블렛은 씹는 순간 풍성한 거품과 알갱이가 치아 사이로 들어와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제품이다.

사탕처럼 낱알로 돼 있으며, 휴대하기 편해 여행이나 출장 때 유용하다.

1~2알을 입에 넣어 씹고 칫솔질한 뒤 물로 헹구면 된다.

이선정 성원제약 대표는 "닥투스 티-블렛은 발명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라며 "기존 치약보다 형태는 물론 맛, 개운감, 휴대성 등에서 우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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