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주경제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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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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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효곤 기자]


1. 글로벌 스마트 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

아주경제는 창간이래, 한국어/중국어/영어/일어 등 4개 국어로 뉴스를 전달함으로써 한국 최초로 글로벌 미디어그룹의 미래상을 제시해왔습니다. 아주경제 신문은 중국어판인 <亞洲經濟>, <人民日報> 해외판, 홍콩문회보 등 4개 일간지를 비롯해 주간 차이나리포트, 그리고 월간중국, 동방성 등 일간-주간-월간의 7개 매체를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터넷 방송 <아주TV>까지 출범시켰습니다. 아주경제는 앞으로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를 지향하는 스마트 미디어 그룹으로의 재도약을 약속합니다.

2. 중국어 일간지의 심화와 글로벌화 가속

아주경제는 중국어판인 <亞洲經濟>에 이어 <人民日報> 해외판 발행을 계기로 글로벌화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아주경제는 중국어판 <亞洲經濟>에 요일별 섹션으로 중국 현지 매체를 접목시켜 중국의 생생한 정보를 손쉽게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신민만보(상하이), 광주일보(광둥성), 대중일보(산둥성), 청두상보(사천성), 문회보(홍콩) 등 요일별 섹션도 발행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영어와 일본어로 경제 정책과 금융, 증권, 산업뉴스를 본격 송출해나가겠습니다.

3. 모바일과 동영상 중심의 중화권 플랫폼 구축

모바일 온리(Mobile-Only)를 선도해 온 아주경제는 동영상 콘텐츠를 특화하고 독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확대, 모바일로 제공되는 모든 기사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연계해,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뉴스를 전달하도록 모바일 플랫폼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중 모바일 플랫폼인 <동방성>은 중화권과의 문화관광 콘텐츠와 지방특산품 거래를 활성화시키는 황해경제권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나갈 것입니다.

4. 동북아 경제를 선도하는 콘텐츠 강화

아주경제는 2017년 대선을 앞두고 권력 풍향계를 살펴보는 [2017 대선을 뛴다]를 비롯해 한중관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한중관계 신(新)지도를 그려라], 위기의 한국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할 [한중일 경제 삼국지] 등의 기획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각 경제주체들이 우리가 처한 현실을 명철하게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멀티플레이형 인재 발굴

급격한 뉴미디어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형 인재를 발굴, 양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주경제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과 뉴미디어 시대를 갈망하는 현장형 인재와 전문가 풀을 확보해서 글로벌 뉴미디어 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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