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 무상원조를 담당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해외봉사'를 주제로 첫 국제포럼을 연다고 KOICA가 28일 밝혔다.

KOICA에 따르면 이들은 내달 1일 성남시 수정구 소재의 본부 2층 대강당에서 국제기구 관계자와 양국 국제개발협력(ODA)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1회 KOICA-JICA 해외봉사 국제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 기여를 위한 봉사단 전략 및 운영방안', 'SDGs 달성을 위한 현장 사례 및 교훈', 'SDGs 달성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민관협력 우수사례 및 교훈', '봉사의 파급효과 강화를 위한 지식 창출' 등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조연설은 리처드 딕터스 유엔봉사단(UNV) 사무총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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