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 소울 대표 캐릭터, 마산 야구장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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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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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캐릭터들이 오는 26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리는 마산 야구장에 등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와 NC 다이노스는 블소 국내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블소 다이노스 데이’를 마련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블소 대표 캐릭터인 ‘진서연’과 ‘남소유’가 진행한다. 두 캐릭터는 코스프레로 등장한다. 코스프레는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가 맡는다.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블소 다이노스 데이’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공식 모바일 매거진 ‘BUFF(이하 버프)’에서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단디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과 ‘SGP기프트 카드 5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블소 다이노스 데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프’는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csoft.android.buff)와 애플 앱스토어(http://itunes.apple.com/app/id915637215)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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