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사회복지공무원 '멘탈' 반창고로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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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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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1. 27∼2. 24일까지 4회에 걸쳐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멘탈’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업무 특성상 신체적, 정신적 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복지담당 공무원의 심신회복을 위해 설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표현예술치료사, 심리학 전문가들과 몸의 긴장 완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스트레스 상황아래서 감정통제하기 등 단계적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행복을 찾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심리상태를 진단하고 춤테라피, 멘탈 피트니스, 집단 상담 등 심리학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까지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힐링교육과는 차별화했다.

양 시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 욕구에 맞추어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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