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족발이’ 1만 원대 파격적인 가격의 보이족발 출시로 창업주 돕는다

입력 : 2015-04-10 17:37
박리다매 아닌 가맹점과의 상생위한 본사 고통분담 차원으로 화제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보이차 숙성 족발, 다양한 소스를 통한 양념족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족발/보쌈 프랜차이즈 '리틀족발이'가 불경기에 따른 고통 분담의 일환으로 판매가를 대폭 낮추면서도 가맹점 수익성은 그대로 유지한 파격적인 가격의 1만 원 대 보이족발을 출시했다.

사회 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시장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방편을 모색하던 '리틀족발이' 가맹 본사는 가맹 사업 초기부터 자체 물류센터와 생산 공장, 물류시스템을 구축해 생산과 유통 비용을 대폭 절감 할 수 있었던 노하우와 함께 본사의 마진을 대폭 낮춰, 불황의 시대를 함께 겪고 있는 가맹점주와 고통을 분담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족발의 맛과 양, 수익성을 유지하면서도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치킨이나 곱창 등 그동안 직접적인 가격 경쟁이 힘들었던 아이템과의 경쟁이 가능해져 보다 다양한 고객층 확보로 획기적인 수익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초보창업자도 손쉽게 조리가 가능한 '원팩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절감 효과와 동시에 균일한 맛과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았던 리틀족발이는 이러한 가맹점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윈윈할 수 있는 착한 브랜드, 안전한 창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리틀족발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어 정기적으로 창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틀족발이 홈페이지(www.LIJOK.com) 또는 전화 문의(1644-878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족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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