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김남익)는 11일부터 관내 17개 지사가 공동으로 ‘이웃과 공감하는 설 명절만들기’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공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 관내 복지시설 30여 개소를 5일간 순차적으로 방문, 약 2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한다. 공단 직원들은 복지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떡국 배식봉사, 제수용품 전달, 제사음식 만들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우리은행, 국민연금 외화금고은행 재선정…3년간 외환업무 전담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에도 '매도 폭탄' 없었다…삼전 덜고 SK하닉 담았다 #국민연금 #서회봉사활동 #설연휴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