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도자기 그림'으로 유명한 작가 신동원의 12번째 개인전이 부산 에스플러스갤러리에서 열린다.

 흰 벽을 캔버스 삼아서 백자 그룻과 가구 형상을 스티치 기법으로 그려내는 작업은 1차원에서 3차원으로까지 환원되는 독특함을 자랑한다. 평면인듯 입체인듯한 도예와 회화 조각을 아우른다.

 이번 전시에는 18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051-742-3353
 

[신동원, watering, porcelain, 2013 ]



▶신동원=2001 Cranbrook Academy of Art(MFA), 미시건, 미국, 1998 홍익대학교 대학원 공예디자인과 도예전공 졸업,,199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과 졸업. 작품소장처:John Michael Kohler Arts Center(위스콘신, 미국),Kohler Co.(위스콘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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