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병규 기자 =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영래)가 9일 동덕여대 본관3층 회의실에서 재외동포재단과 ‘상호학술교류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외동포사회에 대한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은 협약식 체결 후 동덕여대 학생을 대상으로 700만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제고를 주제로 2시간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관련기사동덕여대 임세진 제11대 총장 취임…"2029년 남녀공학 전환, '동덕 모멘텀' 만들 것"동덕여대 제11대 총장에 임세진 교수 선임…"남녀공학·AI 전환으로 새로운 100년 열겠다" #김영래 총장 #동덕여대 #재외동포재단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