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진=YTN방송화면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22일 오후 2시 30분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선원 4명이 "경비정 도착했을때 선장이 승객들에게 퇴선 명령했다. 90도 이상 기울었을때 선원들에게 퇴선을 명령했다"고 진술했다. 관련기사유민아빠 김영오씨 "세월호 침몰 해역서 발견, 유실된거 아닌지 걱정"‘강적들’정두언“세월호 침몰 원인 외부충격 사실이면 엄청난 후폭풍” #세월호 침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