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원근, 여자보다 매끈한 각선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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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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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8명의 그린 얼루어 특집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한지민, 배수빈, 진구, 심은경, 이원근, 주안, 김형규, 임화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기부한 옷을 입고 친환경 슈즈를 신었다. 배우들이 착장한 옷과 신발은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 때 판매되며 수익금은 멸종위기 동물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이원근은 "모두에게 가죽과 모피로 만든 옷을 입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바뀔 거고, 그것이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믿어요" 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얼루어' 그린캠페인 참여 신청 및 안내사항은 4월 4일부터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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