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의정부시 드림스타트센터는 과체중ㆍ성인병 위험이 있거나 신체가 허약한 아동을 대상으로 수용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수영교실에 앞서 건강상담, 체성분 검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또 수영교실을 전후해 아동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관내 스포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수영교실 이외에도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의정부시 '시민 맞춤형 스마트도시' 조성 본격화…국토부 인증 획득의정부시,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24건 확정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