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사극 '조선미녀삼총사'서 이이라인 고집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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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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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사진=KBS2]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가수 가인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 시대 배경에 맞지 않은 아이라인을 고수했던 이유를 밝혔다.

가인은 25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 첫 주연 영화에 대해 “좋았지만 많이 떨렸다. 특히 사극이라 메이크업에 대해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감독님이 퓨전사극이라 내 캐릭터 그대로 표현하길 원하셨다. 다행히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이날 가인은 6단계에서 탈락했다.

최근 솔로 앨범 신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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