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징코스테크놀러지는 자사가 수입, 공급하고 있는 네트워크 포렌식 분야 전문업체 와일드패킷의 '옴니피크 솔루션'을 한국인터넷진흥원 DDoS(분산서비스거부) 테스트베드 공급업체로 선정, 납품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이 회사는 와일드패킷 옴니피크 솔루션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퀄컴코리아 연구개발 분야 및 기업 인터넷, 네트워크망 분석과 장애에 대한 트러블슈팅 용도로 공급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채연근 징코스테크놀러지 대표는 "최근 와일드패킷 옴니피크 솔루션이 네트워크 포렌식 기능을 활용한 공공 및 사이버 수사용 솔루션으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특히 APT 공격 등 알 수 없는 악성코드 분석을 위해 SSL 디크립션 모니터링(Decryption Monitoring) 솔루션과 연동해 암호화 구간을 해독하는 기능에 대해 관련업계에서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징코스테크놀로지는 네트워크 분석가 양성을 위한 교육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자체 교육장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장애에 대한 해결방안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해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기업의 네트워크 또는 보안 관리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분석가 양성을 위한 지역별 대학과 연계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 회사는 기술 지원 및 컨설팅 인력 보강을 위해 최근 직원모집을 하고 있으며, 내년도 고객 요구 확대를 대비, 내부직원 역량을 확대화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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