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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2026-01-22 10:44 -
[속보]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5년' 1심 판결에 항소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5년' 1심 판결에 항소 2026-01-22 10:43 -
광양 산불, 야간 진화 체제로…윤호중 장관 '총력 대응' 지시 전남 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청과 산림청이 대응에 나섰다. 일몰 이후에는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21일 산림·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광양시 옥곡면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관계 당국은 헬기 23대, 차량 73대 등을 동원했지만 건조주의보와 강풍이 겹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재가 산불로 번지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8분 소 2026-01-21 21:03 -
경찰, 동작구의회 부의장 소환…'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관련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관련 핵심 인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1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부의장을 이날 오후 마포청사로 소환했다. 이 부의장은 오후 2시부터 4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를 통해 이 부의장이 공천헌금 전달 과정에 개입했는지, 누구의 지시였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직 동작구의원 A씨가 2020년 3월 이 부의장에게 1000만원을, 또 다른 전직 2026-01-21 19:59 -
[속보] 광양시 옥곡면 산불에 소방 대응 2단계로 상향 광양시 옥곡면 산불에 소방 대응 2단계로 상향 2026-01-21 17:21 -
전남 광양 묵백리 인근서 산불 발생…"주민 대피하라" 전남 광양시 묵백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광양시는 21일 "오늘 오후 3시 31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 233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옥곡면 점터, 명주, 신기, 삼존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로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 16:15 -
"사법부의 양심" vs "내란 본류 재판 결과도 안 나와"…구형보다 높은 한덕수 선고에 '갑론을박'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법원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구형보다 높은 이례적 형량에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형을 선고했다. 이후 추가 심문을 거친 뒤 증거 인멸을 우려해 법정 구속했다. 전직 국무총리가 법정구속된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 이날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 관 2026-01-21 15:43 -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2026-01-21 15:13 -
[속보]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를 것"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를 것" 2026-01-21 15:12 -
[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2026-01-21 15:03 -
[속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2026-01-21 15:02 -
[속보]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2026-01-21 14:58 -
[속보]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2026-01-21 14:50 -
[속보]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2026-01-21 14:47 -
[속보]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2026-01-21 14:46 -
[속보]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2026-01-21 14:43 -
[속보]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2026-01-21 14:41 -
청양 6층 모텔서 화재… 용접 작업 중 불티 원인 추정 21일 오후 1시 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모텔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진행 중이던 용접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번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01-21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