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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집현면 산불 주불 진화…주민 60여명 대피 후 귀가 경남 진주시 집현면의 한 야산에서 일어난 산불이 초기 진화됐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1시 21분께 진주시 집현면에 위치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이날 오후 5시 6분께 주불을 잡았다. 산불은 인근 건축물에서 발생한 불이 번지면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변 마을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들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건축물 소실 외에 별다른 2026-01-22 17:50 -
"원장 남편이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용인 어린이집 불법촬영 수사 용인시의 한 어린이집 직원용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용인시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의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어린이집은 A씨의 아내가 운영 중이며, A씨는 이곳에서 차량 기사로 근무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9일 한 교사가 화장실을 이용하던 2026-01-22 15:44 -
[속보]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 부적법…취소해야"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 부적법…취소해야" 2026-01-22 14:56 -
[속보]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배우자, 경찰 피의자 출석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배우자, 경찰 피의자 출석 2026-01-22 14:00 -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2026-01-22 10:44 -
[속보]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5년' 1심 판결에 항소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5년' 1심 판결에 항소 2026-01-22 10:43 -
광양 산불, 야간 진화 체제로…윤호중 장관 '총력 대응' 지시 전남 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청과 산림청이 대응에 나섰다. 일몰 이후에는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21일 산림·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광양시 옥곡면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관계 당국은 헬기 23대, 차량 73대 등을 동원했지만 건조주의보와 강풍이 겹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재가 산불로 번지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8분 소 2026-01-21 21:03 -
경찰, 동작구의회 부의장 소환…'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관련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관련 핵심 인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1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부의장을 이날 오후 마포청사로 소환했다. 이 부의장은 오후 2시부터 4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를 통해 이 부의장이 공천헌금 전달 과정에 개입했는지, 누구의 지시였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직 동작구의원 A씨가 2020년 3월 이 부의장에게 1000만원을, 또 다른 전직 2026-01-21 19:59 -
[속보] 광양시 옥곡면 산불에 소방 대응 2단계로 상향 광양시 옥곡면 산불에 소방 대응 2단계로 상향 2026-01-21 17:21 -
전남 광양 묵백리 인근서 산불 발생…"주민 대피하라" 전남 광양시 묵백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광양시는 21일 "오늘 오후 3시 31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 233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옥곡면 점터, 명주, 신기, 삼존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로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 16:15 -
"사법부의 양심" vs "내란 본류 재판 결과도 안 나와"…구형보다 높은 한덕수 선고에 '갑론을박'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법원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구형보다 높은 이례적 형량에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형을 선고했다. 이후 추가 심문을 거친 뒤 증거 인멸을 우려해 법정 구속했다. 전직 국무총리가 법정구속된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 이날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 관 2026-01-21 15:43 -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2026-01-21 15:13 -
[속보]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를 것"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를 것" 2026-01-21 15:12 -
[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2026-01-21 15:03 -
[속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2026-01-21 15:02 -
[속보]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2026-01-21 14:58 -
[속보]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2026-01-21 14:50 -
[속보]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2026-01-21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