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안성시 재난문자] 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불이 났다. 안성시는 5일 "오전 9시 38분께 안성시 삼죽면 미장리 585-9 인근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평택 위험물 보관창고 화재 9시간여 만에 큰 불 잡아…"인명피해 없어"추미애표 현장 중심 안전관리...전통시장 폭염·화재 위험 선제 대응 나선 경기도 #안성시 #사업장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정청래 "김민석·송영길 서울시장 떨어진 공통점…당 승리로 이끌겠나" 송영길 "정청래, 李 지지율 하락 원인 잘못 진단…돌팔이 의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