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슬라이드 화보] 긴장감 도는 고3교실...10월 모의고사
    [슬라이드 화보] 긴장감 도는 고3교실...10월 모의고사 11월14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두고 15일 마지막 전국 단위 모의평가가 시행된다.이번 시험은 대입 수능을 한달여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학력평가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실제 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 수학(가,나),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 및 한문(아랍어Ⅰ, 베트남어Ⅰ 제외) 영역을 평가한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서울 255개 학교 7만9천명을 포함해 전국 1천828개교 44만명 학생이 참여한다. 2019-10-15 09:37
  • ​“아직 어린앤 줄 알았는데”…자녀 ‘초4병’ 어떻게 하죠?
    ​“아직 어린앤 줄 알았는데”…자녀 ‘초4병’ 어떻게 하죠? “아직 내 품에 있는 어린애인 줄 알았는데, 자신이 다 큰 어른이라 생각해요. 이성‧게임‧연예인 같이 관심이 많은 주제에 공감하지 못하면 대화조차 힘들어요.” 사춘기 자녀는 으레 반항을 한다.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라 ‘허세’도 부린다. 중학교 2학년이 될 무렵 이 시기가 찾아오기에 ‘중2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초4병’이라는 말이 더 흔해졌다. 초등학교 4학년 즈음 사춘기를 겪게 되는 아이들이 부쩍 늘어난 영향이다. 화장을 한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삼삼오 2019-10-15 08:31
  • [아주 쉬운 뉴스 Q&A] 싸이월드 서비스가 중단된다는데... 내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아주 쉬운 뉴스 Q&A] 싸이월드 서비스가 중단된다는데... 내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한때 2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했던 국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의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싸이월드는 지난 1일부터 오늘(14일)까지 2주 동안 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접속 불가의 이유는 이용자와 싸이월드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KT 인터넷 망의 이용계약이 만료되었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 망을 쓰는 일부 도메인은 접속할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매년 갱신해야 하는 도메인도 11월 12일 만료되고 연장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싸이월드에 저장한 이용자들의 추억이 공중분해 될 2019-10-15 00:05
  • 다이어트는 장기전이다~ 극단적인 방법 없이 체중 감량하는 팁 5가지 [카드뉴스]
    [카드뉴스] "다이어트는 장기전이다~" 극단적인 방법 없이 체중 감량하는 팁 5가지 배에 힘만 빼면 떨어져 나갈 것 같은 바지 단추. 몇 계단만 올라도 가빠지는 호흡 우리는 건강을 위해 혹은 멋진 몸매를 위해 종종 체중 조절을 결심합니다. 사소하지만, 꾸준히 실천한다면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 팁 5가지를 알아봤습니다. 2019-10-14 18:17
  • [오늘의 유튜브] 10월 14일 BEST 3…‘손박대전에 참전한 박지성?’, ‘워크맨 장성규 민속촌 거지 되다’, ‘베로나를 뒤집어놓은 박정현의 샹들리에’
    [오늘의 유튜브] 10월 14일 BEST 3…‘손박대전에 참전한 박지성?’, ‘워크맨 장성규 민속촌 거지 되다’, ‘베로나를 뒤집어놓은 박정현의 샹들리에’ 매일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수많은 영상, 다 보는 것은 무리겠죠? 이제 <오늘의 유튜브>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유튜브 동영상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가장 ‘핫’한 유튜브 영상 클립 3개를 직접 추천해드립니다. 10월 14일(월) 오늘의 유튜브입니다. ▶3위 슛포러브 채널의 ‘손박대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박지성이 나타난다면???’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p_-RPEF65yY ‘오늘의 유튜브’ 3위는 슛포러브 채널에 올라온 역대급 몰래카메라 영상입니다 2019-10-14 15:08
  • [카드뉴스] 로또 1등의 비극 야누스의 두 얼굴, 로또
    [카드뉴스] 로또 1등의 비극 '야누스의 두 얼굴, 로또' 지난 13일, 전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50대 남성이 동생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습니다. 과거 로또 1등에 당첨돼 당첨금을 받은 뒤 동생과 나눴지만 이후 경제적 문제가 악화되자 동생과 여러 차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실제로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을 계산해보면 815만분의 1인데, 전세계적으로 벼락에 맞을 확률은 약 60만분의 1정도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전국에서는 약 540만명이 일확천금에 혈안이 2019-10-14 14:51
  • [슬라이드 화보] 조국 법무부장관 취임 35일 만에 전격 사퇴...출근에서 사퇴까지 너무 길었던 하루
    [슬라이드 화보] 조국 법무부장관 취임 35일 만에 전격 사퇴...출근에서 사퇴까지 너무 길었던 하루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전격적으로 사의를 밝혔다. 지난달 9일 취임한 지 35일 만이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사직 의사를 밝혔다. 그는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 제기와 이어진 검찰 수사가 사퇴의 직접적 배경이었음을 비교적 명확하게 밝혔다. 2019-10-14 14:15
  • ​[고등 입시 노트]수능 한달…“시험시간 80%만 활용하는 연습해야”
    [고등 입시 노트] ​수능 한달…“시험시간 80%만 활용하는 연습해야”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가 되면 시험이 주는 중압감과 불안으로 인해 갑자기 잠을 줄여가며 벼락치기에 몰두하는 학생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기본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거나 새로운 것을 학습하는 데 있어선 현실적으로 부족하다. ‘수능 전 30일’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시간보다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머리 밖으로 꺼내는’ 훈련을 해야 하는 시기로 활용해야 한다. 수능까지 남은 한 달,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이 제시하는 막판 성적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실전 수능 2019-10-14 08:02
  • 남편이 총장 하다 부인에 넘기고, 형제가 이어받고…족벌 사학 구축
    남편이 총장 하다 부인에 넘기고, 형제가 이어받고…족벌 사학 구축 계명대 성서캠퍼스 조국 장관 자녀의 표창장 허위 의혹을 제기했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25년째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이런 사실상 종신 총장에 제도적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교육위원회 조승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조사에 응한 85개 사립대 중 총장을 13년 이상 하는 대학은 9개다. 20년을 넘은 대학도 3개다.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대학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교육부는 이런 대학의 총장 재임 기간 자료도 제대로 내놓지 않고 있다. 이 2019-10-14 06:12
  • 1996년 대학설립준칙주의가 부실 사학 키웠다
    1996년 대학설립준칙주의가 부실 사학 키웠다 2011년 폐쇄조치된 성화대학. 우리나라 대학의 80%를 차지하는 사립대 중 부실 사학이 늘어난 주된 이유로는 1996년 시행한 대학설립준칙주의가 꼽힌다. 1970~1980년대 산업화에 따른 경제 호황에 힘입어 인력 시장에서는 수요보다 공급이 모자라는 상황이 발생했다. 대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재수생, 삼수생이 증가하자 김영삼 정부는 대학을 늘려 산업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정책 연구에 착수했다. 문민정부는 1994년 교육개혁위원회를 설치해 대학에도 ‘자율’과 ‘경쟁’을 도입하는 것을 2019-10-14 06:10
  • 정유라·조국...사학 병폐가 국민을 거리로 내몰았다
    정유라·조국...사학 병폐가 국민을 거리로 내몰았다 정유라 부정 입학 사례와 조국 법무부 장관 자녀 입시 의혹. 이 사건의 공통점은 우리 사회의 소위 엘리트 집단이 자녀에게 특권을 대물림하면서 명문사립대 입시를 준비했다는 불만이다. 선량한 다수 중산층이 대거 거리로 쏟아져 나오게 하는 기폭제가 됐다. 우리나라의 허약한 교육 공정성과 유치원부터 카르텔을 형성해 대학까지 이어지는 사립 교육에 분노하고 있다. ◇ 개교 이래 종합감사 한 번도 안 받은 사립대 111교···16개교 감사 기간만 무려 2년 지난 7월 연세대 종합감사장 국 2019-10-14 06:07
  • 사학비리 300건 신고받고도 손 놓은 교육부
    사학비리 300건 신고받고도 손 놓은 교육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열린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서 '사립대학 감사 ' 등 사학신뢰회복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8월 ‘사학비리 특별신고 기간’ 동안 300건의 사학비리 제보가 접수됐다. 그러나 교육부는 현재 자체 조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가 사학비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용진 의원이 지난 2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08년부터 올해까지의 사 2019-10-14 06:05
  • [2030 미래정치] 민주당 장경태 미래로 문제 미루는 현재 정치, 청년들이 바꿔야
    [2030 미래정치] 민주당 장경태 "미래로 문제 미루는 현재 정치, 청년들이 바꿔야" '청년을 위한', '청년이 하는' 정치는 6개월 남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화두'로 등장할 거다. 90년대생 이상 2030세대가 몰려오고 있지만 일자리를 비롯한 경제, 또 사회 전반 제도와 문화, 나아가 정치 영역에서 청년들은 소외되고 있다. 최근 다소 하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청년실업률은 올해 8월 기준으로 전체 실업률의 2배를 훌쩍 넘어선 7%대에 머무르고 있다. 취업난으로 인해 청년들의 파산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정부와 지자체서는 청년일자리 마 2019-10-14 06:00
  • [강일용의 CEO열전] ⑱ 공유 오피스의 상징 위워크의 몰락... 사업모델의 한계에 애덤 뉴먼 CEO의 방만한 경영까지 악재 겹쳐
    [강일용의 CEO열전] ⑱ 공유 오피스의 상징 '위워크'의 몰락... 사업모델의 한계에 애덤 뉴먼 CEO의 방만한 경영까지 악재 겹쳐 부동산에 I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혁신가일까, 뻔한 사업 아이템을 마케팅으로 포장만 잘한 허풍선이일까. 애덤 뉴먼(Adam Neumann) 위워크 창업자가 기로에 섰다. 10월 초 세계 최대 공유 사무실(공유 오피스) 스타트업 위워크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던 기업공개(IPO) 계획을 공식 철회했다. 한때 몸값이 470억 달러로 평가받던 위워크는 적자와 사업모델에 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몸값이 약 100억 달러 수준까지 추락했다. 창업자인 뉴먼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사퇴했다. 위워크의 상장이 연기 2019-10-14 00:20
  • 미·중 무역분쟁 일단 휴전...여전히 갈 길 먼 한국 경제
    미·중 무역분쟁 일단 휴전...여전히 갈 길 먼 한국 경제 1년 넘게 이어온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이른바 '스몰 딜'로 큰 고비를 넘겼다. 안갯속에 휩싸였던 우리 경제에도 숨통이 트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그러나 미·중 무역 분쟁의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게 아닌 만큼 한국 경제가 가야 할 길은 여전히 멀다는 지적이 우세하다. 지난 11일 전해진 미국과 중국 간 관세 보류와 금융서비스 시장 개방 협상 내용은 정부로서도 희소식일 수밖에 없다. 당장 올해 경제성장률도 연이어 낮아지는 상황에서 수출 실적을 끌어올릴 기회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지난달까지 10개월 연속 2019-10-13 17:56
  • IMF는 또 얼마나 한국 경제전망 내릴까 관심
    IMF는 또 얼마나 한국 경제전망 내릴까 관심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을 얼마나 하향 조정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향후 경기를 전망하는 경기선행지수가 끊임없는 하락세를 보일뿐더러 국내외 경제분석기관의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 평균치도 1%대로 떨어진 만큼 경기 불황의 그림자가 갈수록 짙어진다는 평가를 부인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IMF는 오는 15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2019년 10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한다. 앞서 4월께 IMF는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2.6%로 내다봤다. 당초 지난해 10월 발표한 전망치가 유지된 2019-10-13 13:58
  • [일본 태풍피해] 태풍 하기비스 영향으로 물에 잠긴 일본 가옥
    [일본 태풍피해] 태풍 하기비스 영향으로 물에 잠긴 일본 가옥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태풍이 도쿄를 포함한 일본의 광범위한 지역을 덮쳐 침수 지역에 구조대가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10-13 11:59
  • 코리아 세일즈 마치고 어깨 더 무거워진 김용범 차관
    코리아 세일즈 마치고 어깨 더 무거워진 김용범 차관 임명된 지 두 달 가깝게 숨 가쁘게 달려왔다. 최근 글로벌 투자기관을 방문해 코리아 세일즈를 마치고 돌아온 '금융통'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얘기다. 우리 경제의 거시·금융 관리 소명을 맡은 그는, 경기 부진의 현실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체감하고 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낙관론을 펴기보다는 현 상황에 대한 해결책부터 살피고 있다. 지난 8월 14일 기재부 1차관에 부임한 그는 정부의 거시·금융 정책을 책임지는 '왕(王)차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달 초 우리나라 경제부처를 대표해 런던 2019-10-11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