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광화문갤러리] 인간이 초래한 재앙,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유령마을
    [광화문갤러리] 인간이 초래한 재앙,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유령마을 유령도시 체르노빌을 상징하는 노란 관람차. 사고 당시 관람차가 있던 놀이공원은 개장을 앞둔 상태였지만, 미처 개장하지 못하고 시민들이 떠나버렸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000000}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000000; min-height: 15.0px} 지난 1986년 4월 26일 당시 소련 키예프 주에 있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자력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발전소 붕괴 2020-02-06 00:15
  • [광화문갤러리] 목숨걸고 우한으로, 진정한 영웅들의 러쉬
    [광화문갤러리] 목숨걸고 우한으로, 진정한 영웅들의 러쉬 지난달 28일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주도인 우루무치의 신장의과대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으로 떠나는 의료지원팀 중 한 명(왼쪽)이 가족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000000}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000000; min-height: 15.0px}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중국을 벗어나려는 엑소더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되려 봉쇄된 2020-02-06 00:15
  • [차이나리포트] 삼국지 본고장…우한의 추억
    [차이나리포트] 삼국지 본고장…우한의 추억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을 처음 찾은 건 약 7여년 전이다. 당시 중국의 고전 '삼국지(三國志)' 역사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 위해 우한을 비롯한 후베이성을 둘러봤다. 기자의 추억 속 후베이성은 과거 유비, 관우, 장비, 조조 등 위(魏)·촉(囑)·오(吳) 영웅의 활약상을 그린 소설 삼국지의 주 무대였다. 적벽대전, 삼고초려, 형주성 전투 등 소설의 약 70%가 후베이성을 배경으로 펼쳐질 정도이니 말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한을 비롯한 후베이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른 2020-02-05 08:00
  • [신종 코로나 투자喜悲] 공포에 울고 웃은 주식들
    [신종 코로나 투자喜悲] 공포에 울고 웃은 주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신종 코로나)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국내 자본시장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미 증시에서 관련 테마주들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고 있다. ◆마스크 제조업체·손 세정제 기업 하락세 5일 코스피에서 위생용품 제조업체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보다 10.12% 하락한 5860원에 장을 마쳤다. 모나리자는 신종 코로나 관련 수혜주로 분류된 기업이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달 20일부터 모나리자는 5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주가는 2020-02-05 08:00
  • [위기의 공공외교] ①노재팬·노차이나 몸살 앓는 소프트파워
    [위기의 공공외교] ①'노재팬·노차이나' 몸살 앓는 소프트파워 ‘공공외교(公共外交·Public Diplomacy)’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나 사회의 구성원이 두루 주체가 돼 국가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외국 국민을 상대로 국가활동을 전개하는 외교다. 특히 21세기 공공외교는 자국의 역사·전통·문화·예술 등 소프트파워를 활용한 대중을 위한, 대중을 향한 개방형 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된 ‘신(新) 공공외교’로 변화하고 있다. 각국 외교부가 앞장서는 전통적 외교 대신 다양한 민간 행위자들이 참여하는 공공외교는 국력에 얽매이지 않고 국가 간 복 2020-02-05 07:04
  • [단독] ‘부자들은 이미 떠났다?’ 중국 상하이 교민이 전하는 신종 코로나 대혼란
    [단독] ‘부자들은 이미 떠났다?’ 중국 상하이 교민이 전하는 신종 코로나 '대혼란'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이 발생한 지 벌써 두 달째입니다. 중국에서 누적 사망자 42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내에서도 (4일 기준) 16번째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종 코로나의 무서운 확산세로 인해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는 현재, 중국 현지의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윤은숙 아주경제 국제경제팀 기자가 중국 상하이에 거주 중인 자신의 지인(채진병·상하이 교민)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상하이에 내려진 휴무령에 따라 5일째 집안에 갇혀 있다는 채진 2020-02-05 00:30
  • [광화문갤러리] 신종 코로나 공포, 기상천외 마스크로 내 몸 지킨다
    [광화문갤러리] 신종 코로나 공포, 기상천외 마스크로 내 몸 지킨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4.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1d1d1d}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4.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1d1d1d; min-height: 15.0px} span.s1 {font-kerning: none} 상큼한 향기가 더해진 자몽 껍질 마스크와 왠지 찝찝한 기저귀 마스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에서 하루만에 사망자가 64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전체 사망자 수는 414명으로 늘어났다. 2020-02-05 00:15
  • 접촉자 66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접촉자 66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카드를 넘겨주세요』 2월 4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세계·국내 확진자 현황을 알아봤습니다. 2020-02-05 00:15
  • 변동성 커진 증시··· 분산투자·실적개선 업종 주목
    변동성 커진 증시··· "분산투자·실적개선 업종 주목" 긍정적 전망 속에 출발한 경자년 증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분산 투자와 실적 개선 업종 발굴을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02포인트(1.84%) 상승한 2157.90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피는 이날 주요국 증시 호조와 함께 2160선을 눈앞에 뒀다. 다만 지난달 22일 기록했던 연초 이후 고점(2267.25)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상승으로 돌아선 증시지만 여전히 방향 2020-02-04 18:49
  •  떡茶에서 카메라까지…박학다식한 다산 실학
    떡茶에서 카메라까지…박학다식한 다산 실학 <23>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 황호택(서울시립대) 이광표(서원대) 교수 공동집필 해배(解配)와 함께 남양주로 돌아온 정약용은 1830년 강진의 제자 이대아(李大雅)에게 편지를 보냈다. “지난번 보내준 차와 편지는 가까스로 도착하였다. 이제야 감사를 드리네. 올들어 병으로 체증이 더욱 심해져 잔약한 몸뚱이를 지탱하는 것은 오로지 떡차(茶餠)에 힘입어서라네. 이제 곡우(穀雨)가 되었으니 차를 다시 보내주었으면 좋겠네. 다만 지난번에 보내준 떡차는 가루가 거칠어 그리 좋지가 않았네. 모름지기 세번 찌고 2020-02-04 18:04
  • [기획] 신종코로나 확산, 콘서트·쇼케이스 등 행사 잠정중단
    [기획] 신종코로나 확산, 콘서트·쇼케이스 등 행사 잠정중단 가요·방송·공연계 등 각종 문화행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려에 줄줄이 행사를 축소하거나 취소하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回:LABYRINTH'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일 새 미니앨범 '회: 래버린스'(回:LABYRINTH)를 발매하는 걸그룹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은 전날 팬 카페에 공지글을 올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함에 따라, 3일 오 2020-02-04 15:46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 태국서 입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 태국서 입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제주항공을 탔던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에서 감염된 16번째 확진자는 중국지역 방문이력이 없는 환자로 2주 넘게 사실상 무방비로 노출돼 그 동선이 복잡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와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 그는 A씨는 지난달 15일부터 태국 방콕과 파타야 등을 여행하고 같은 달 19일 제주항공을 이용해 오전 8시20분 무안공항에 입국했다. 과거 폐 절제술 등 폐 기저질환이 2020-02-04 15:17
  • [신종코로나가 덮친 대학가]② 교육부 “자가 격리·행사 자제” 권고에 대학들 “지침 내려달라”
    [신종코로나가 덮친 대학가] ② 교육부 “자가 격리·행사 자제” 권고에 대학들 “지침 내려달라” 대학들은 춘절이 지나 중국인 유학생들이 본격 입국할 것으로 예상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이메일 등으로 중국에 있는 유학생들에게 귀국을 최대한 늦춰달라고 요청하는 등 대응에 분주한 모습이다. 하지만 대학가에서는 교육 당국의 ‘후베이성 방문 유학생의 자가격리 14일 권고’나 ‘대형 행사 자제 요청’ 등이 적극적인 대처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 지역에 머물다 돌아온 유학생 수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02-04 08:37
  • ​[신종코로나가 덮친 대학가]① 중국 유학생 관리 ‘초비상’…“졸업식 취소에 개강 연기도”
    [신종코로나가 덮친 대학가] ​① 중국 유학생 관리 ‘초비상’…“졸업식 취소에 개강 연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가 만만치 않네요. 고심 끝에 6일로 예정된 졸업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느라 형설의 공을 다한 당사자와 학부모, 친지들에게는 섭섭하고 아쉽겠지만 교육부에서도 취소와 연기를 요청하는데다, 사태가 날로 커져가는 마당이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은 지난 3일 보직자 회의를 열고 올해 졸업식 취소를 결정하며 이 같이 말했다. 천안에 위치한 남서울대에는 현재 1300여명의 해외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 가운데 중국유학생은 410명 2020-02-04 08:36
  • [환율 롤러코스터] 지난해 이어 올해도?… 환율 불확실성에 희비 갈리는 기업
    [환율 롤러코스터] "지난해 이어 올해도?"… 환율 불확실성에 희비 갈리는 기업 올해도 대외 여건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원·달러 환율이 롤러코스터를 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환율 변동에 민감도가 높은 수출입 기업 사이에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원·달러 환율의 연고점과 연저점의 차이는 109.5원을 기록했다. 8월 13일의 1222.2원이 가장 높았고 1월 13일의 1112.7원이 가장 낮았다. 원·달러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이슈와 연동해 지난해 10월 1163.0원(29일)~1206.0원(2일) 사이의 43.0원, 12월 1156.4원(30일)~1194.7원(11일)으로 2020-02-04 08:16
  • [실전테크] 올해부터 재테크 시작하는 당신…알맞은 투자법은?
    [실전테크] 올해부터 재테크 시작하는 당신…알맞은 투자법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올 한 해 재테크를 생각 중인 투자자라면 마음속에 담아둬야 할 문구다. 분산투자는 투자의 기본 원칙이지만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더욱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여겨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조언이다. 이는 모든 예측기관에서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란 올초 전망과 달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과 미국 대선 등 노출된 대내외 변수가 적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과 중국 경기가 현 2020-02-04 08:14
  • [新코로나와 中증시] 바이러스 먹은 상해지수 다운… 반등 가능성은
    [新코로나와 中증시] 바이러스 먹은 상해지수 다운… 반등 가능성은 중국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증시도 적지 않은 충격을 받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으로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전염병 악재를 만났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증시가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다. 중국 상해지수는 3000선이 붕괴된 데 이어 2700선까지 밀렸고, 홍콩 항셍지수도 2만8000포인트가 무너졌다. 중국 경제와 밀접한 우리나라 증시도 휘청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도 장중 2100포인트가 깨졌다. ◆중국 경제 크건 작건 타격 4일 금융투 2020-02-04 08:00
  • [태양광되짚기] 중국발 태양광의 역습...저가공세로 생태계 붕괴 우려↑
    [태양광되짚기] 중국발 태양광의 역습...저가공세로 '생태계 붕괴' 우려↑ 국내 태양광 생태계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 한국에너지공단의 ‘2018년 신재생에너지 산업통계’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설비·연료를 취급하는 국내 업체는 총 385개로, 전년(437개) 대비 11.9% 감소했다. 국내업체 수가 줄면서 일자리와 매출도 급감했다. 2014년 1만5518명이던 신재생에너지 제조업체 인력은 2015년 1만5964명으로 소폭 늘었으나 이후 3년 연속 줄었다. 2018년엔 1만3885명으로 쪼그라들었다. 신재생에너지업계의 전체 매출 역시 2017년 10조2033억원에서 1년 만에 9조9671억원으로 2.3% 감소 2020-02-04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