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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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진화하는 구독경제] ① 취향을 구독하세요
    [코로나19로 진화하는 구독경제] ① "취향을 구독하세요"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언택트)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구독경제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매장을 방문 등 대면접촉을 피할 수 있는 데다, 편리하게 원하는 서비스를 문 앞까지 배달해주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이용자 취향에 맞춰 와인이나 미술품을 구독하는 경험형 구독경제 서비스도 등장했다. 구독경제(Subscription)는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내면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거나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칭하는 단어다.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은 넷플릭스와 멜론 등 정기결제하면 음악과 영화 등 미디어 2020-04-20 07:42
  • ​​[보험사 생존 위기]②먼저 경험한 일본에 배워야…전부 바꿔야 산다
    [보험사 생존 위기] ​​②먼저 경험한 일본에 배워야…전부 바꿔야 산다 보험사의 생존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우리보다 먼저 저금리와 위기를 경험한 일본의 경험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일본은 상품 구조조정,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 비차익 및 사차익 극대화 등을 통해 저금리에 대응했다. 아울러 보유계약을 전환하거나 가격과 서비스 경쟁으로 신계약을 증가 시켜 위기를 벗어났다. 과거 일본의 보험산업은 우리나라의 현재와 비슷하다. 지난 1980년대의 일본 보험산업은 자산의 버블 형성 및 팽창에 따라 공격적 경영을 전개해 예정이율 인상과 저축성 상품에 주력하는 규모 확대 경쟁 2020-04-20 05:00
  • [상속자의 속사정] GS그룹, 막 오른 4세 승계...‘지분매입’ 수싸움에 실적 경쟁(종합)
    [상속자의 속사정] GS그룹, 막 오른 4세 승계...‘지분매입’ 수싸움에 실적 경쟁(종합) GS그룹 오너가(家) 4세들의 조용한 승계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주가가 떨어진 것을 기회 삼아 자사주 매입을 늘리고 있는 것. 다만 각자 맡고 있는 계열사 실적이 향후 승계 구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글로벌 경기 침체 위기 속에서 복안 찾기가 시급해 보인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GS그룹은 오너가인 허창수 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48.31%를 보유 중이다. 특히 GS그룹 오너가 4세들은 지주회사인 ㈜GS의 자사주를 잇달아 매입했다. GS 지분은 오너가에서 대부분 보유 중 2020-04-20 04:20
  • ​[상속자의 속사정] GS그룹(下) 4세 승계룰 “계열사 키워야 너희도 큰다”
    [상속자의 속사정] ​GS그룹(下) 4세 승계룰 “계열사 키워야 너희도 큰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허씨 오너일가 3세로서 경영 전면에 나선 가운데 대(代)를 이을 4세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계는 사장 직함을 달고 GS그룹 계열사 경영 전면에 나선 4세를 특히 주목한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허윤홍 GS건설 사장,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이 주인공이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이들 세 사람이 최근 지주회사인 ㈜GS의 지분을 사들이며 승계 경쟁에 돌입한 것은 기정사실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의 ‘경영 능력’이다. 관건은 결국 자신이 대표 직함을 달고 있는 회사의 실적에 달 2020-04-20 04:10
  • [상속자의 속사정] GS그룹(上) 막 오른 4세 승계...지분매입 수싸움 치열
    [상속자의 속사정] GS그룹(上) 막 오른 4세 승계...'지분매입' 수싸움 치열 GS그룹 오너가 4세들이 지분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떨어진 주식 가치를 끌어올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명분과 함께 승계 구도를 염두에 두고 지배력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GS그룹은 오너가인 허창수 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48.31%를 보유 중이다. 최근 GS그룹 오너일가 4세들은 지주회사인 ㈜GS의 자사주를 잇달아 매입했다. GS 지분은 오너일가 대부분이 보유하는 데다 가족경영 체제를 이어오고 있어 향후 지분매입에 따른 자사주 보유분에 따라 후계 2020-04-20 04:00
  • 한국 증시의 판을 뒤엎었다, 그들은 동학개미로 불린다
    한국 증시의 판을 뒤엎었다, 그들은 '동학개미'로 불린다 국내 주식시장의 판이 바뀌었다. 과거 외국인들의 헛기침에 주가가 출렁이던 데서 벗어나 개인투자자들이 증시를 이끄는 주도 세력으로 떠올랐다. 이른바 ‘동학개미운동’ 효과다. 외국인들이 14조원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울 때 개인들은 12조원어치 주식을 사들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소화력으로 외국인의 투매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시장을 방어했다. 반침략·반봉건을 기치로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운동에 개인 투자자를 의미하는 ‘개미’가 더해진 신조어가 나온 이유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 2020-04-20 00:10
  • [기수정의 랜선여행] 사진첩 꺼내놓고…내 인생여행을 소환해보자
    [기수정의 랜선여행] "사진첩 꺼내놓고…내 '인생여행'을 소환해보자" 어느날 문득 고개를 들어 창밖을 보니 완연한 봄이 곁에 다가와 있었다. 벚꽃이 떠나간 자리엔 따스한 햇살이 살포시 내려앉았고, 상쾌한 봄바람은 코끝을 간질이고 있었다.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기 시작했다. 예년 같았으면 하던 일도 다 제쳐두고 훌쩍 여행 떠났을 시기지만 '바이러스'라는 아픔은 이런 소소한 행복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여행지에서 행복을 만끽했던 추억을 사진으로라도 보면 시린 마음이 달래질까. 지난 시절 행복했던 우리의 인생여행을, 그 찬란했던 추억들을 지금 소환한다. 지난해 10월 가족과 2020-04-20 00:00
  • [오늘밤 채널고정]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첫사랑과 데이트? 이민정 휘청
    [오늘밤 채널고정]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첫사랑과 데이트? 이민정 '휘청' "오늘은…뭘 보지?" 지상파부터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위성방송까지! 채널도 많고 TV 프로그램은 더 많다. 오늘도 리모컨을 쥔 채 쏟아지는 방송 콘텐츠에 혼란을 겪고 있다면 '오늘밤 채널고정' 코너를 주목하자. 오늘 전파를 타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핫한' 방송만 추려 관전 포인트까지 톺아보는 '오늘밤 채널고정'은 당신의 TV 길라잡이로 활약할 예정! 오늘(18일) 소개할 방송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늘(18일) 방 2020-04-18 19:45
  • [오늘밤 채널고정] 불후의 명곡 정세운, 라비에게 댄스 배틀 신청한 사연은?
    [오늘밤 채널고정] '불후의 명곡' 정세운, 라비에게 '댄스 배틀' 신청한 사연은? "오늘은…뭘 보지?" 지상파부터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위성방송까지! 채널도 많고 TV 프로그램은 더 많다. 오늘도 리모컨을 쥔 채 쏟아지는 방송 콘텐츠에 혼란을 겪고 있다면 '오늘밤 채널고정' 코너를 주목하자. 오늘 전파를 타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핫한' 방송만 추려 관전 포인트까지 톺아보는 '오늘밤 채널고정'은 당신의 TV 길라잡이로 활약할 예정! 오늘(18일) 소개할 방송은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다. '불후의 2020-04-18 17:50
  • [오늘의 역사] 4월 18일, 아인슈타인 사망, 파리 조약 체결 外
    [오늘의 역사] 4월 18일, 아인슈타인 사망, 파리 조약 체결 外 1545년 4월 1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 출생 조선시대의 장군으로 임진왜란에서 삼도수군통제사로 수군을 이끌고 전투마다 승리를 거두어 왜군을 물리치는 데 큰 공을 세운 이순신은 1545년 4월 18일 서울 건천동(乾川洞: 지금의 중구 인현동 부근)에서 출생하였다. 1643년(인조 21)에는 ‘충무(忠武)’의 시호를 받았고, 1659년(효종 10)에는 남해의 전적지에 그의 비석이 세워졌다. 1707년(숙종 33)에는 충청도 아산(牙山)에 세워진 그의 사당에 ‘현충(顯忠)’이 2020-04-18 09:00
  • [광화문갤러리]  우리 시대의 영웅은 이름이 없다
    [광화문갤러리] 우리 시대의 영웅은 이름이 없다 독일 햄의 한 외벽에 마스크를 쓴 의료진의 가슴 부위에 슈퍼맨 로고가 그려져 있다. 한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절없이 늘 었던 시점엔 봄이 되고 여름이 오면 이 질병이 잦아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장기전 국면으로 접어든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로감은 우리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 공통이다. 특히 잠시도 쉴 수 없는 전 세계의 의료진은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거추장스런 의료복을 입고 환자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최전선에서 감염의 공포 속에서 2020-04-18 07:50
  • [코로나19] 한산한 브뤼셀 유럽 의회 본회의장
    [코로나19] 한산한 브뤼셀 유럽 의회 본회의장 4월 1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 의회 본회의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현지시간), 유럽 의회에 참석한 각국의 의원들은 코로나19 확산 초기 각 회원국이 조율되지 않고, 일방적인 조처를 했다고 비판하면서 회복 단계에서는 좀 더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표결에 부칠 결의안 초안에서 회원국에 코로나19에 따른 제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2020-04-18 07:00
  • [영상] “코로나에도 총선을 치르는 유일한 나라” 4.15총선을 바라보는 외신들의 찬사 릴레이
    [영상] “코로나에도 총선을 치르는 유일한 나라” 4.15총선을 바라보는 외신들의 찬사 릴레이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치러진 우리나라의 4.15총선에 대한 외신들의 찬사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47개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선, 총선 등 대규모 정치행사를 연기했는데요. 그런데 우리나라만이 유일하게 예정대로 총선을 치러냈죠. 외신의 눈에는 이 모습이 놀라웠나 봅니다. ‘4·15 총선’에 대한 외신 보도를 모두 모아봤습니다. 한편, 경계의 시선을 보내는 외신도 있었습니다. 바로 일본의 주요 언론들인데요. 해외 주요 외신들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기획 및 구성 주은정PD 편 2020-04-18 00:30
  • [파주시기획]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 7번째 월롱면 편
    [파주시기획]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 7번째 월롱면 편 경기파주시 월롱면은 파주 중앙부에 위치해 경의선 전철과 통일로가 관통하는 교통 요충지로 5개 리 21개 마을로 구성된 곳이다. 월롱산과 월롱산성지, 용상사, 덕은리 지석묘 등 자연 문화유산과 함께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농촌 기반의 자연 마을로 이뤄져 있다. 월롱면에는 덕은1리에 용상골 사랑방과 도내1리 내도감마을, 영태5리 꽃부리 큰마을 등 3개의 마을 공동체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월롱면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살리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2020-04-17 16:00
  • 獨, 혁신中企 비중 50년 만에 최저…왜 그럴까
    獨, 혁신中企 비중 50년 만에 최저…왜 그럴까 기업의 혁신과 기술력 부문에서 독일은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국가다. 혁신성장과 제2벤처붐 확산에 박차를 가하는 우리나라에게 좋은 모델이 되는 국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독일 혁신 중소기업 비중이 관련 조사를 시작한 50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독일 중소기업의 절반 정도는 ‘혁신기업’일 정도로 기업 내 혁신활동이 보편화된 국가였다. 원인은 경기 부진이라는 대외요인과 함께 기업들이 혁신보다 디지털화에 무게를 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20-04-17 12:36
  • ​[장윤정의 핫데뷔] 신인 크래비티, 쇼케이스 성황 접속자만 100만명
    [장윤정의 핫데뷔] ​신인 '크래비티', 쇼케이스 성황 '접속자만 100만명' K팝(K-POP)은 이미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 K팝 스타를 꿈꾸며 새롭게 데뷔하는 그룹들중에 내일의 K팝 스타는 누구일까? 강남스타일, 방탄소년단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K팝 스타가 있다. 막 데뷔한 아이돌 그룹의 풋풋한 매력을 다채롭게 조명해보는 '핫데뷔',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보자. 신인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데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크래비티는 14일 네이버 V 라이브 크래비티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CRAVIT 2020-04-17 10:10
  • [금요명상] 4.15총선과 씨알사상 ㅣ다석을 아십니까 5편
    [금요명상] 4.15총선과 '씨알사상' ㅣ다석을 아십니까 5편 이번주 ‘금요명상 - 다석을 아십니까'에서는 류영모 선생이 제창한 ‘씨알사상’을 얘기합니다. '씨알사상'은 다석사상의 핵심으로, ‘민중’이라는 씨의 알과 얼을 지닌 존재와 ‘얼나’라는 신의 씨앗과 성령을 지닌 존재를 함께 가리키는 말이죠. 씨알사상이라고 하면, 보통 함석헌 선생을 많이 떠올립니다. 함 선생은 다석의 제자로, 스승에게서 받은 가르침을 실천한 분입니다. '씨알사상'을 먼저 말씀하신 것은 다석 류영모 선생이십니다. 한국 민주화의 정신적 뿌리는 2020-04-17 09:42
  • [R&D보다 5G] ③ 정부, 5G+ 도약 위한 전략산업 물밑 지원
    [R&D보다 5G] ③ 정부, 5G+ 도약 위한 전략산업 물밑 지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5G 성과를 초기에 창출하기 위해 정부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 특히 원격·재택 근무, 비대면 진료 등이 일상이 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5G+'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5G 산업 육성에 65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규제 혁신을 통한 신규 사업 발굴 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8일 제3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2020-04-17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