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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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쓸신지] ​투표용지 적다고 오해 금물, 최소 4장에서 최대 8장 교부
    [알쓸신지] ​투표용지 적다고 오해 금물, 최소 4장에서 최대 8장 교부 6·1 지방선거에서는 기초·광역단체장 선거, 비례대표를 포함한 기초·광역의회 의원 선거, 교육감 선거 등 총 7개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대부분의 유권자는 기존에 알려진 것처럼 7장의 용지를 받는다. 하지만 치르는 선거에 따라 한 장을 더 받을 수도 있으며, 기초자치단체 수에 따라 덜 받을 수도 있다.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용지를 적게 받는 단일 선거구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광역단체장, 비례대표를 포함한 의회 의원, 교육감 선거만 이뤄진다. 이에 따라 2022-05-23 14:50
  • [배종찬의 여론조사 언박싱 LIVE] 미래권력 가늠자 될 지방권력 승자 찾기
    [배종찬의 여론조사 언박싱 LIVE] 미래권력 가늠자 될 지방권력 승자 찾기 지난 20일 진행된 배종찬의 여론조사 언박싱에서는 '미래권력 가늠자 될 지방권력 승자 찾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울시장과 인천시장, 경기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는데요. 먼저 KBS·MBC·SBS의 의뢰로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지난 14일부터 15일에 진행한 서울시장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해 봤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9.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9.5%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KBS·MBC·SBS의 의뢰로 입소스 주식회사에서 실시한 2022-05-23 10:03
  •  [한국의 LP들②] 140조 굴리는 우정사업본부...보수적 운용 속 대체·VC 투자 확대
    [한국의 LP들②] 140조 굴리는 우정사업본부...보수적 운용 속 대체·VC 투자 확대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세계 10위권으로 커진 가운데 한국 투자업계의 성장도 눈부시다. 기업공개(IPO), 기업인수합병(M&A), 사모펀드 등 투자 관련 용어들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은 국경을 가리지 않고 예전보다 훨씬 더 활발한 투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자연스럽게 투자업계를 이끄는 주요 플레이어들의 행보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막대한 자금을 굴리면서 투자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이 중 많게는 수백조원의 자금을 운용하면서 투자금을 출자하는 주체들을 업계에서는 LP(Limited Partner)라고 2022-05-23 08:17
  • [알뜰 재테크] 잠자고 있는 내 돈 얼마나 될까? 찾는 방법 총정리
    [알뜰 재테크] 잠자고 있는 내 돈 얼마나 될까? 찾는 방법 총정리 재테크의 기본 원칙은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고, 얼마를 지니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 중 ‘얼마를 지니고 있는가’에 대해선 놓치고 있는 투자자들이 상당하다. 실제 장기 미거래, 휴면 계좌 등에 쌓여있는 금융자산만 16조원을 육박한다고 한다.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는 투자자들이 숨겨진 자산을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관련 방법을 정리해서 소개했다. ◇숨은 금융자산 조회방법 잠자는 내 돈을 찾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관련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이다. 금융감독 2022-05-23 08:00
  • ​[기술동맹 시대] 중·러 원전 맞선 尹·바이든…SMR 공동개발 신호탄 쐈다
    [기술동맹 시대] ​중·러 '원전' 맞선 尹·바이든…SMR 공동개발 신호탄 쐈다 한·미 양국이 경제와 기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대해 합의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 분야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원전기술 이전과 수출은 물론 사용 후 핵연로 관리, 핵 안보에 대한 협력도 강화한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1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안보와 방위를 넘어 양국 번영을 위해 경제와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양국의 기술적 비 2022-05-23 00:00
  • [지방선거 eye] 열흘 남은 지선, 분위기 혼탁...선거법 위반 고발 이어져
    [지방선거 eye] 열흘 남은 지선, 분위기 '혼탁'...선거법 위반 고발 이어져 6.1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2일, 각 지역에서는 선거법 위반 등을 이유로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계양구 보궐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자 선거사무소 앞에서 비난 및 반대 집회를 개최한 단체 대표자 A시를 22일 인천광역시결찰청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 5월 17일부터 후보자 선거사무소 인근에 해당 후보자를 비난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확성장치를 이용해 비난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집회를 개최했다. 공직선거법 제90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를 앞두고 18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는 법으로 2022-05-22 18:15
  • ​[M&A 트렌드④] 인력 유출과 프리라이더 사이 딜레마, EY한영의 해법은?
    [M&A 트렌드④] ​인력 유출과 프리라이더 사이 딜레마, EY한영의 해법은? 최근 회계법인들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조직관리다. 신(新)외감법 도입 이후 업무 환경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인력 이탈에 대한 업계의 우려는 크다. 업무 강도가 완화되고, 저가 수임 경쟁도 줄었지만 회계사를 찾는 수요 역시 증가했기 때문이다. 증권사,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타트업 등 회계 지식을 갖춘 인재가 필요한 영역도 늘고 있다. 적게는 수억원 많게는 수백억원의 성과보수(Carried Interest)로 유능한 회계법인의 회계사들을 유혹한다. 매년 1000명 이상의 회계사들이 선발되지만 업무 현장에서는 2022-05-22 14:17
  • [M&A 트렌드③]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동상이몽, M&A 늘려
    [M&A 트렌드③]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동상이몽, M&A 늘려" 최근 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집어삼키는 일이 자주 나타나며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스타트업들은 당장의 이익보다 규모를 키우는 데 집중하는 반면 대기업들은 당장의 실적이 중요하다 보니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이다. 지난 3일 아주경제 자본시장부는 EY한영 회계법인의 한효석 재무자문본부 부문장과 'M&A 트렌드'를 중심으로 인터뷰했다. 3부에서는 △신선식품 스타트업 '정육각'의 대상그룹 계열사인 '초록마을' 인수 △세탁 스타트업 '런드리고'의 아워홈 계열사 ' 2022-05-22 14:10
  • [거리두기 해제 1개월] 급상승하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손보사들 불안감 ↑
    [거리두기 해제 1개월] 급상승하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손보사들 불안감 ↑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2년 연속 흑자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달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시행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금융당국도 소비자물가 영향이 큰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강하게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손보사 입장에서는 당분간 보험료 인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거리두기 해제하자마자 치솟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지난달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달보다 9%포인트가량 높아진 것으로 집계 2022-05-22 08:00
  • 업종 간 경계 허물었다…디올 카페·구찌 레스토랑 체험형 매장 인기
    "업종 간 경계 허물었다"…디올 카페·구찌 레스토랑 '체험형 매장' 인기 최근 해외 명품 패션 브랜드들이 잇달아 외식 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명품 브랜드들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 자체를 체험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카페를 여는 등 업종 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구찌는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구찌 오스테리아’라는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디올은 서울 성수동과 청담동에 ‘디올 카페’를 열었으며, 루이비통은 팝업 레스토랑인 ‘피에르 상 앳 루이비통’을 6월 한 달간 운영한다. MZ세대 젊 2022-05-22 06:00
  • 리뷰‧라이크‧콘텐츠로 상품 판다… 커머스 생태계의 진화
    리뷰‧라이크‧콘텐츠로 상품 판다… '커머스' 생태계의 진화 T커머스와 리뷰 커머스, 콘텐츠 커머스, 라이크 커머스까지…. 커머스 생태계가 다양해졌다. 기존에는 소셜커머스에 이어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등이 주류 트렌드로 부상했으나 이제는 커머스 생태계가 좀 더 세분화된 것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커머스 생태계는 보다 소비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판매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시장이 전환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단순히 판매에 중점을 두기보다 어떻게 판매하는지가 중요해진 것이다. 리뷰가 곧 매출로 이어진다… ‘리뷰 커머스&rsq 2022-05-22 05:00
  • 中企·스타트업, 엔데믹 맞아 오프라인 체험 공간 늘린다
    中企·스타트업, 엔데믹 맞아 오프라인 체험 공간 늘린다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 마련된 야놀자 핑크홀리데이 팝업스토어 외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을 앞두고 중소기업들이 체험 마케팅 확대에 분주하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면서 직접 체험 후 구매가 가능한 오프라인만의 강점을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단순 체험형 매장뿐 아니라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가 최근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핑크홀리데이’를 오픈했다. ‘소중 2022-05-21 05:00
  • ​[후보자 공약-충북·충남] 비슷한 듯 다른 충북, 청년 유치 나서는 충남
    [후보자 공약-충북·충남] ​비슷한 듯 다른 충북, 청년 유치 나서는 충남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민심 바로미터로 꼽히는 충청권에서는 청년층 정착 지원과 함께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러 공약이 나왔다.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는 보편적 복지를 통해 저출생,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이룰 계획이다. 우선 노 후보는 2023년부터 도내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매월 70만원의 아동양육수당을 제공하고, 남성 육아휴직제도를 도입한 사업주에게는 대체 인력 확보를 위한 지원금을 6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이러한 복지를 통해 출산율을 높이고, 2027년 2022-05-20 13:58
  • [금요명상] 다석 사상으로 다시 읽는 도덕경 (28장)
    [금요명상] 다석 사상으로 다시 읽는 도덕경 (28장) 유튜브 '다석의 생각교실'에서 ‘천부경’, ‘도마복음’, ‘반야바라밀다심경’, ‘요한복음’에 이은 5번째 특별한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바로 중국 도가철학의 시조인 노자가 지은 ‘도덕경’ 시리즈입니다. 총 81장으로 구성된 도덕경은 긴 역사 속에서 수많은 사람이 연구해왔으나 그 뜻풀이조차 쉽지 않기로 유명한 책입니다. 다석 류영모는 오산학교 교사로 있던 스무 살 때부터 ‘노자’를 즐겨 읽었고, 35년간 서울 YMCA 연경반에서 '노자' 강 2022-05-20 09:01
  • [중국 뉴스 키워드 51화] 상하이, 현재 16개구 모두 사회면 제로 코로나 목표 실현했다
    [중국 뉴스 키워드 51화] 상하이, 현재 16개구 모두 '사회면 제로 코로나' 목표 실현했다 51번째 중국 뉴스 키워드는 '上海:目前全市16个区均已实现社会面清零', '상하이, 현재 16개구 모두 사회면 제로 코로나 목표 실현'입니다. 중국 상하이가 다음 달 6월 1일 봉쇄 해제를 목표로 단계적인 도시 정상화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현재로써는 상하이 전체 16개구 모두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사회면 제로 코로나'란 통제관리구역 밖에서 신규 감염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통상 3일 연속 통제구역 외 신규 감염자가 나오지 않으면 사회면 제로를 달성했다고 2022-05-20 08:49
  • [Y 지성人] 최상목 경제수석, 서울법대 수석졸업한 천재 관료
    [Y 지성人] 최상목 경제수석, 서울법대 수석졸업한 '천재 관료'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인사 철학인 이른바 '능력주의'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로 꼽힌다. 내로라 하는 에이스들만 모인다는 정부 경제부처에서 '천재 관료'로 이름을 날렸다. 금융정책과장과 경제정책국장, 경제부총리 정책협력실장 등을 역임한 정통 경제·금융 정책통으로, 부처 장악력과 소통 능력도 탁월하다는 평가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를 맡아 윤석열 정부의 거시경제, 금융 관련 정책을 조율했다. 다만 그는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으로서 2022-05-20 08:00
  • ​[역대 한·미 정상회담] 그때 그 장면…다시 보는 韓·美 동맹 역사
    [역대 한·미 정상회담] ​그때 그 장면…다시 보는 韓·美 동맹 역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한·미 동맹 70주년(2023년)을 앞둔 방문인 만큼, 군사적·경제적 동맹을 넘어, 반도체와 6세대(6G) 이동통신 등 기술동맹에 대한 논의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미 동맹은 한국전쟁 휴전협정을 맺은 지난 1953년부터 시작됐다. 휴전 직후, 북한에 의한 전쟁 재발을 막기 위해 맺은 동맹으로, 같은 해 8월 서울에서 임시 조인(調印)하고, 10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정식 조인됐다. 이듬해인 1954년 11월부터 조 2022-05-20 00:00
  • ​[M&A 트렌드②] 사모펀드 태동기엔 펀딩 능력 중요··· 이젠 기업가치 제고 능력 부각
    [M&A 트렌드②] ​"사모펀드 태동기엔 펀딩 능력 중요··· 이젠 기업가치 제고 능력 부각"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시대가 될수록) 사모펀드들의 인수 후 통합(PMI) 능력이 더욱 부각될 것" 한효석 EY한영 재무자문 부문장의 말이다. 지난 3일 아주경제 자본시장부는 한효석 부문장과 'M&A 트렌드'를 중심으로 인터뷰했다. 2부는 사모펀드 트렌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국면에서 나타난 '유동성 잔치'는 끝을 보이고 있다. 저금리와 증시 활황에 힘입어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했던 인수합병(M&A)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향 2022-05-19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