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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李 정부 입법과제 성공시키자" 화기애애 다짐 나눈 與 워크숍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는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앞서 27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인사를 주고 받았다.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오후 1시 40분께부터 의원들이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마련된 자리에 착석하자 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안부를 묻거나 정기국회 기간 중 처리할 입법 과제들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은 2026-08-27 20:10 -
장동혁, '실종 허위 종결'에 제주경찰청 방문..."진상 낱낱이 밝힐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등과 관련해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향해 시신이 발견된 현장과 제주경찰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저와 지도부는 28일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가서 장 씨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을 방문하고, 제주경찰청을 방문해서 사건들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국민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최근 제주도에서 실종 사건들을 허위로 종결 2026-08-27 18:47 -
與, 워크숍서 '여론조사 분석'·'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의지 재확인(종합)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완수를 위한 당내 의지를 재확인,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토론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입법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인천 영종도에서 의원 워크숍을 진행,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골자로 하는 입법안들을 의논했다. 먼저 민주당은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2026-08-27 18:46 -
與, 韓 총리에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한 진행 상황 보고 받아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국정과제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한성숙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로부터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진행 중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이 인공지능(AI) 시대와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한 총리가 세계 AI 산업이 경쟁하고 있는 상 2026-08-27 18:39 -
정청래 "논리 전개 도구로 사용한 김민석, 깊은 유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진행된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 전 대표와의 견해 차이가 있다고 언급한 내용에 대해 "자신의 논리 전개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이에 따라 지난 전당대회 당시 불거진 당내 계파 갈등이 다시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현장을 이탈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워크숍에서 실명을 거론하며 자신의 논리 전개 2026-08-27 17:55 -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최근 장동혁 지도부의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 등으로 내홍이 깊어진 데 따른 우려인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다수를 상대로 힘이 붙이는 상태에서 분열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한 결과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둥지가 깨지면 그 안의 알도 온전하지 못하다. 당이 2026-08-27 17:32 -
與 "원내·당 지도부 투트랙 운영…정기국회·예산 주도권 쥐겠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에 있어 민생 행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인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 방안'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정치 지형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특히 이 원내대변인은 원내 지도부와 2026-08-27 17:25 -
與, 여론조사 결과 분석 결과 공유 "청년 세대 지지 확보" 공감대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청년 세대의 지지율이 하락한 원인에 대해 분석,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보고를 진행했다. 민주당으로서는 진지하게 유권자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밖에 2026-08-27 16:49 -
국민의힘, 연찬회서 "李정권 한계 드러나...폭정 멈춰세워야" 국민의힘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연찬회를 열어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멈춰세우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결속을 다졌다. 당 지도부는 "하나로 똘똘 뭉쳐 싸우자"며 단합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민생에는 누구보다 유능하게 답하고, 폭정에는 누구보다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겨우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한민국 붕괴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며 & 2026-08-27 15:44 -
與, 워크숍서 진보 진영 연대 제시 "중도 보수로 나아가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개최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향후 중도 보수 정당으로서 진보 진영과 연대를 통해 향후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입법 속도전을 치르겠다고 예고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총선 승리를 위한 진보 연대 진영의 연합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집권여당은 죽어라 일해야 2년 후 총선에서 승리의 가능성이 생긴다"며 정권 재창출을 2026-08-27 15:30 -
국민의힘, '투표지 부족 사태' 선거무효 소송 제기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일부 지역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는 27일 서울·경기·인천 광역단체장 및 광역의원 비례대표선거 6건과 송파구 관련 4개 선거 등 총 10건의 선거무효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비례대표선거 2건을 비롯해 경기·인천 지역까지 총 6개 선거는 대법원에, 송파구 4개 선거는 관할 고등법원에 28일까지 소장을 순차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앞서 중앙선관위와 각 시· 2026-08-27 11:22 -
범여권 "野, 부정선거 음모론에 사로잡혀 재검표 무산시켰다"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출범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은 올림픽공원 개표소 재검표가 무산되자 국민의힘을 향해 "부정선거 음모론에만 사로잡혀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특위 소속 윤건영·이기헌·이해식·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2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5일의 국정조사 기간 국민의힘의 요구사항을 전부 들어줬지만 마지막까지 생떼를 부리 2026-08-27 11:14 -
한병도 "국민 심판 받은 박근혜 초청한 野, 기이한 과거 퇴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의원 워크숍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초청한 국민의힘을 향해 "참으로 기이한 과거 퇴행"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경찰을 향한 국민적 불신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 개혁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박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해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고 한다. 참으로 기이한 과거 퇴행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 원내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국정 2026-08-27 09:56 -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 장동혁에 정례 간담회 요구하기로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에게 정례 간담회를 요구하기로 뜻을 모았다. 앞으로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종배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진행된 중진급 의원 회동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회동에 참석한) 많은 분이 당이 이런 상태로 총선에서 승리하는 게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가급적 정례적인 당 대표 간담회를 요구하기로 했다"며 "아울러 최근 의원 징계와 관련해 당의 화합과 결속을 해칠 우려가 있으므로 심사 2026-08-26 17:30 -
이진숙, 제명 결의안 본회의 통과에 "5·18 성역화...민주 독재 이뤄져"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 왜곡 논란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자 "오늘로서 5·18을 성역화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지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 선포됐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자신의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본회의장을 퇴장한 뒤 기자들과 만나 "5·18과 관련된 것이면 토론도 못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과 다수당에 밉보이면 국회의원까지 잘라낼 2026-08-26 17:23 -
임기 반환점 돌며 '민심' 강조한 장동혁…'단일대오' 형성이 관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임기(2년)의 반환점을 돌면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지금까지 강조해 온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 삼아 '민생 정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것이다. 리더십을 발휘해 당내 사퇴 요구를 잠재우고, 대여 전선을 위한 단일대오를 형성할 수 있을지가 장 대표가 제시한 '국민의힘 2.0' 성패를 판가름할 전망이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권·재산권 등 삶의 기본권 △법치 수호 △참정권 △안전 주권 △ 2026-08-26 15:52 -
정점식 "李, 경찰개혁 외치기 전에 청장 임명부터 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 추진을 지시한 것에 대해 "거창한 경찰 개혁을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부터 임명하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제와서 국민의 우려가 크다며 경찰 개혁을 지시한 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당초 검찰 개혁의 취지는 검찰의 권력을 축소하는 것이었다"며 "당시 야당과 많은 전문가들이 그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잘못 접근하면 오히려 그 경찰의 권 2026-08-26 14:46 -
조경태 "징계 부당하지만 수용…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2년 6개월간의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은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징계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를 받아들이겠다"며 "법원에 당의 문제를 가져가지는 않겠다. 재심 신청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징계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한다. 의정 활동을 하면서 늘 그런 신념과 소신을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2026-08-26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