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국힘, 정상적 정당 모습 아냐…경기지사 출마 거듭 일축
    유승민 "국힘, 정상적 정당 모습 아냐"…경기지사 출마 거듭 일축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내부 갈등을 비판하며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뜻이 없다고 확인했다. 유 전 의원은 15일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해 "지금 당의 모습은 정상적인 정당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못한 채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결과는 뻔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등 이른바 친한계 인사들과 잇달아 제명한 데 대해서도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장동혁 대표 체제의 ‘숙청 정치’라 2026-02-15 17:15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집 팔라는 뜻 아니다 해명에도…다주택자 대출 발언놓고 여야 공방 外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집 팔라는 뜻 아니다" 해명에도…다주택자 대출 발언놓고 여야 공방 外 "집 팔라는 뜻 아니다" 해명에도…다주택자 대출 발언놓고 여야 공방 여야가 14일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관행을 둘러싼 이재명 대통령의 연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SNS를 통해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관행에 문제를 제기한 대통령 발언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동산 겁박" 2026-02-14 21:50
  • 오세훈 지방선거 이기려면 절윤해야…장동혁 지도체제 직격
    오세훈 "지방선거 이기려면 절윤해야"…장동혁 지도체제 직격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우리 당에 아직도 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분들이 주로 장 대표 주변에 포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런 분들이 계속 있는 한, 노선 자체가 '윤 어게인'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한 이번 선거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며 "수도권 승리를 하려면 2026-02-14 17:58
  • 집 팔라는 뜻 아니다 해명에도…다주택자 대출 발언놓고 여야 공방
    "집 팔라는 뜻 아니다" 해명에도…다주택자 대출 발언놓고 여야 공방 여야가 14일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관행을 둘러싼 이재명 대통령의 연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SNS를 통해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관행에 문제를 제기한 대통령 발언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동산 겁박"이라고 비판한 데 따른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취 2026-02-14 17:24
  • 장동혁 한쪽 눈 가린 디케는 정의의 파괴자…李 재판 재개 촉구
    장동혁 "한쪽 눈 가린 디케는 정의의 파괴자"…李 재판 재개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속개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SNS를 통해 “사법부가 위기다. 사법부의 위기는 곧 대한민국의 위기”라면서 “정의에는 휴식이 없다. 모든 재판은 중단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어느 한 재판이라도 멈추면 대한민국이 멈춘다.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기 위한 사법부의 결기와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ldq 2026-02-14 16:03
  • 與, 野 배현진 징계에 탄핵찬성파 솎아내는 공포 정치
    與, 野 배현진 징계에 "탄핵찬성파 솎아내는 공포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배현진 의원을 중징계한 것과 관련해 "탄핵찬성파를 솎아내는 공포정치"라고 비판했다.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윤 어게인'의 회군과 '탄핵 찬성파'의 숙청이 국민의힘이 말하는 혁신인가"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또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한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에 대해 "그는 과거 12·3 비상계엄을 '계몽'이라 치켜세우고, 헌 2026-02-14 12:13
  • 진종오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제보 받겠다…대여 공세 집중
    진종오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제보 받겠다"…'대여 공세' 집중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관련한 제보를 받겠다고 밝혔다. 당내 계파 갈등 이슈를 뒤로하고 대여 공세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진 의원은 14일 “저는 오늘부터 언론 뒤에 숨어버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실체를 국민들께 알리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제가 밝혀 시작된 김경 전 시의원, 이혜훈의 갑질 피해자였던 손주하 의원의 증언, 돌로 쳐 죽어도 과거 회기에 몰두된 그들과 달리 싸워보겠다”고 적었다. 또 진 의원은 “함께 힘 2026-02-14 10:33
  • 한동훈, 배현진 징계에 반발…윤어게인 당권파의 사리사욕
    한동훈, 배현진 징계에 반발…"윤어게인 당권파의 사리사욕"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3일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배 위원장마저 윤어게인 당권파에 숙청됐다”며 “지방선거 공천 권한을 강탈하려는 윤어게인 당권파들의 사리사욕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SNS를 통해 “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따르는 한 줌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온 우리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 정당으로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ldq 2026-02-13 19:27
  •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장동혁, 서울 공천권 강탈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장동혁, 서울 공천권 강탈"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리자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기어이 중앙윤리위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며 "제 손발을 1년간 묶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자신들의 사천은 관철시키려는 속내를 시민들께서 모르시겠느냐"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회 2026-02-13 18:29
  • 국민의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서 주도 
    국민의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서 주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결정문에서 배 의원과 관련한 총 4건의 제소 내용을 심의·의결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당위원장직과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직도 박탈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중앙윤리위는 지난 6일 배 의원이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일부 당협위원장의 성명을 서울시당 2026-02-13 16:23
  • 국민의힘, 설 명절 인사...희망의 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국민의힘, 설 명절 인사..."희망의 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국민의힘 지도부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설 명절 인사에서 "유난히 길고 추웠던 올 겨울도 끝자락에 다다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경찰관,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응급실을 지키는 의료진께 마 2026-02-13 16:02
  • 이준석 설 연휴엔 무거운 짐 내려놓고 따뜻한 온기 나누길
    이준석 "설 연휴엔 무거운 짐 내려놓고 따뜻한 온기 나누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만큼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누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명절 인사 메시지에서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2026-02-13 15:45
  • 조국혁신당, 당무위서 연대·통합 추진위 추인…당 비방은 유감
    조국혁신당, 당무위서 '연대·통합 추진위' 추인…"당 비방은 유감" 조국혁신당이 13일 당무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 제안 수용을 추인했다. 특히 합당 제안 후 이뤄진 혁신당에 대한 비방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향후 연대와 통합의 기조를 해치는 발언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다. 혁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무위에서 민주당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제안을 수용한 당 대표 결정을 추인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추진준비위원회 구성 및 활동과는 별개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 2026-02-13 15:24
  • 윤희숙 李, 부동산 선거용 땔감 삼아 국민에 고통
    윤희숙 "李, 부동산 선거용 땔감 삼아 국민에 고통"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이 대통령은 부동산을 선거용 땔감 삼아 국민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 정말 나쁜 정치"라고 비판했다. 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처럼 대통령이 느닷없이 다주택자들을 지목해 악인으로 낙인을 찍어댄다고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대통령의 다주택자 때리기는 진단부터 잘못됐다"며 &quo 2026-02-13 14:35
  • 장동혁 李, 부동산 겁박 멈추고 국민에 귀 기울여야
    장동혁 "李, 부동산 겁박 멈추고 국민에 귀 기울여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국민에 대한 부동산 겁박을 이제 그만 멈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일침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또 다시 한밤중에 다주택자들을 향해 사자후를 날렸다. 대출 연장까지 막겠다는 엄포에 많은 국민이 잠을 설쳤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그런데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이 있다"며 "대통령을 위해서라면 헌법까지 무시 2026-02-13 14:09
  • 장동혁 정부·여당, 어디에도 협치 의사 없었어
    장동혁 "정부·여당, 어디에도 협치 의사 없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불발된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대해 "대통령과 협치하자, 민생을 논하자, 머리 맞대자고 하면서 밤에 사법질서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악법들을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은 초등학생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그 어디에도 협치 의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야밤에 그렇게 악법들을 통과시킨 것은 혹시 정 대표가 이 대통령을 만나는 것이 껄끄러 2026-02-13 12:13
  • 국민의힘, 설 앞두고 쪽방촌 찾아 봉사활동...따뜻한 마음 전달
    국민의힘, 설 앞두고 쪽방촌 찾아 봉사활동..."따뜻한 마음 전달" 국민의힘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도시락 배달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약자를 챙기는 동시에 외연 확장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절이 오히려 일년 중 가장 힘든 날이 되는 분들이 많다"며 "그런 분들에게 오늘 정성이 담긴 물품과 함께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조지연 약 2026-02-13 11:23
  • 정청래, 장동혁 靑 오찬 취소에 국민에 대한 무례…유치한 결정
    정청래, 장동혁 靑 오찬 취소에 "국민에 대한 무례…유치한 결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청와대 오찬을 취소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 원수 행정부 수반에 대한 무례일 뿐만 아니라 국민에 대한 무례"라며 "초딩(초등학생) 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 불참 등을 지적하며 "정략적 판단을 거두고 국익을 위한 초당적 협력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정쟁을 떠나 국민 삶과 직결된 사안을 허심탄회하게 2026-02-13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