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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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신임 전략기획위원장에 이연희 의원…이해식 사의
    與, 신임 전략기획위원장에 이연희 의원…이해식 사의 더불어민주당이 이해식 의원이 사의를 표명한 전략기획위원장 자리에 이연희 의원을 임명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2∼3주 전 이 의원이 당 대표에게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전략기획위원장 교체 사유에 대해 "이 의원이 지방선거와 관련돼 서울시당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 것으로 안다"며 "본인이 출마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호선 수석사무부총장도 사의를 밝힘에 따라 최기상 2026-01-26 11:34
  • 송언석 "與 특검 회피, 지방선거도 뇌물 공천하겠다는 선언"
    송언석 "與 특검 회피, 지방선거도 뇌물 공천하겠다는 선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천뇌물 특검을 회피하겠다는 것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도 뇌물 공천하겠다는 선언"이라며 통일교 특검과 함께 쌍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뇌물 특검 거부는 곧 검은 돈 단절 거부, 정치개혁 거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 비리수사의 상대성 이론을 혹시 들어봤나"며 "야당 인사들에 대한 수사는 빛의속도로 빠르고 신속하게 진행되는데 전재수, 김병 2026-01-26 10:07
  • 與, 합당 논의 정책 의총 개최…3월 완료 계획
    與, '합당 논의' 정책 의총 개최…3월 완료 계획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관련해 다음주부터 정책 의원총회 등 당 내 의견 수렴에 나선다.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3월 중순까지 합당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양당은 지방선거 20일 전(후보자 등록 신청 개시일)인 5월 14일 전까지 절차를 마쳐야 한다. 박지혜 대변인은 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가 정책 의원총회를 다음주 빠른 시일 내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며 "17개 시도당에서 당원 토론회도 개최도 지시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후 전 당원 투표를 통해 2026-01-23 16:59
  • 조국, 합당 제안에 "혁신당 DNA 지킬 것...6월 선거 출마"
    조국, 합당 제안에 "혁신당 DNA 지킬 것...6월 선거 출마"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혁신당의 독자적인 비전과 가치를 포기하면서 합당할 수는 없다"며 "혁신당의 DNA를 지키고 확장하는 방식으로 현 국면을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마친 뒤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민주당도, 혁신당도 공론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고, 그 절차가 양당 모두 이제 시작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혁신당의 정치적 DNA를 유지·보존 2026-01-23 15:05
  • 정청래, 혁신당 합당 추진에 "사전 공유 못해 송구"
    정청래, '혁신당 합당 추진'에 "사전 공유 못해 송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것에 당 내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사과할 각오로 제안했다"며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토론의 장을 열테니 충분하게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23일 충북 진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언젠가 누군가는 테이프를 끊어야 하는 일"이라며 "이제 시작종이 울렸으니 과정과 최종 종착지는 모두 당원들 토론과 뜻에 따라 결정될 2026-01-23 11:24
  • 개포 경우현 재건축 추진위 선거 임박...관건은 독립정산제
    개포 '경우현' 재건축 추진위 선거 임박...관건은 '독립정산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경남·우성3차·현대1차 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강남 개포동의 랜드마크가 될 경우현(경남·우성3차·현대1차) 통합재건축 추진위원장 선거가 내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각 후보가 경우현 재건축의 마지막 불씨인 '독립정산제' 도입 유무를 두고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오는 23~24일 경우현 통합 재건축 추진 선거가 진행된다. 선거는 임병업 통합재건축추진위원장(통추위)과 유병철 경우현재건축협 2026-01-22 19:00
  • 정청래, 혁신당 합당 추진에…與 "사전 논의·공감대 없어" 반발
    정청래, '혁신당 합당 추진'에…與 "사전 논의·공감대 없어" 반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한 것에 대해 당 내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당 운명을 결정할 합당이라는 중대 의사 결정을 사전 논의나 공감대 형성도 없이 추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당원 뜻을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당 추진을 반대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당원 뜻을 묻고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실제 합당 성사 여부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2026-01-22 15:41
  • 與 "함께하자" 합당 제안…혁신당 "당원 의견 듣겠다"
    與 "함께하자" 합당 제안…혁신당 "당원 의견 듣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하자"며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민주당은 적극적으로 합당을 위해 손을 내밀었지만 혁신당은 "당내 의견을 듣겠다"며 한걸음 물러선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과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한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도 함께했으면 한다"며 "합당을 위한 조속한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화답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국 대표는 "정 대표가 언 2026-01-22 15:05
  • [인터뷰] 송순호 전 경남도당위원장 "통합 창원 15년, 냉정한 평가 필요"
    [인터뷰] 송순호 전 경남도당위원장 "통합 창원 15년, 냉정한 평가 필요" "통합 창원시 15년, 과연 시민들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인구는 줄고 교부금은 감소했습니다. 이제는 15년의 시간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이대로 갈지 아니면 분리할지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봐야 할 때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직 도전을 준비 중인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전 경남도당위원장은 단호했다. 22일 아주경제와 인터뷰에서 그는 지난 대선과 총선을 거치며 확인된 '정권 심판론'이 지역 정치 심판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민의힘 독주 체제인 경남 정치 지형에서 "지역 사정을 2026-01-22 11:11
  • 與 "지방선거 승리 위해 함께하자" 혁신당에 합당 공식 제안
    與 "'지방선거 승리' 위해 함께하자" 혁신당에 합당 공식 제안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해달라"며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혁신당과는 22대 총선을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민주당은 윤석열 독재정권 심판을 외쳤고 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쳤다.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했다 2026-01-22 10:15
  •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지선 같이 치르자"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지선 같이 치르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을 향해 "지방선거를 같이 치렀으며 좋겠다"며 합당을 공식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과 혁신당이 이제 따로가 아니라 같이 시대정신에 입각해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같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을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민주당은 윤석열 독재 정권 심판을 외쳤고 2026-01-22 10:14
  • [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지방선거 같이 치르자"
    [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지방선거 같이 치르자"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지방선거 같이 치르자" 2026-01-22 09:57
  • 군포시, 공무원 해외출장 비판 "선거 앞둔 흠집내기" 유감
    군포시, 공무원 해외출장 비판 "선거 앞둔 흠집내기" 유감 경기 군포시가 21일 공무원의 해외출장을 비판한 모 시의원의 성명과 관련, "선거를 앞둔 흠집내기"라며 거듭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부시장과 주택정책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6명은 철도지하화·재건축 사업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독일과 프랑스로 6박 8일간 해외출장을 진행 중이다. 시는 일각에서 제기된 ‘5000만원대 고액 출장’ 논란에 대해 “6명이 유럽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최근 고환율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비용은 시의회에 2026-01-21 21:25
  • [ABC 뉴스룸] "서울 정원오, 경기 한준호".. 李 대통령의 마음은?
    [ABC 뉴스룸] "서울 정원오, 경기 한준호".. 李 대통령의 마음은? (앵커 멘트) 차기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1호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11월에 다녀온 볼리비아 특사 때문인데 2개월이 넘은 만큼, 시점이 공교롭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보도에 박상우 기자입니다. 최근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잘하긴 잘하나보다"라고 공개 칭찬한 이재명 대통령. 경기도지사 출마를 결심한 한준호 의원에게는 '1호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정치권에선 "명심은 서울 정원오, 경기도는 한준호에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2026-01-21 18:02
  • 여야, 李 신년 회견에…"대도약 출발점" vs "선거용 포장"(종합)
    여야, 李 신년 회견에…"대도약 출발점" vs "선거용 포장"(종합) 여야가 21일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시간을 대도약 출발점으로 만들겠다는 담대한 선언"이라며 이 정부가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선거용 돈 풀기·반기업 폭주·북한 눈치 보기 회견"이라며 "정작 내용은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에 불과했다"고 혹평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세계 질서의 격변 속에서 대한민국이 민 2026-01-21 14:02
  • 野 "李 기자회견, 개딸들 위한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
    野 "李 기자회견, 개딸들 위한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 국민의힘은 21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모두의 성장을 외친 것과 달리 내용은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에 불과했다"고 비난했다. 특히 회견에서 다룬 부동산·고환율·외교 문제 등이 모두 '개딸'들을 위한 내용이었다고 강조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은 '모두의 성장'을 말하면서도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더 센' 3차 상법 개정안을 주문하고 노란봉투법·중대재해처벌법에 이어 기업 옥죄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2026-01-21 11:23
  • 공천헌금 1억 강선우, 밤샘 조사 후 귀가…경찰 신병 처리 검토
    '공천헌금 1억' 강선우, 밤샘 조사 후 귀가…경찰 신병 처리 검토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경찰의 밤샘 조사를 마치고 21일 귀가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강 의원은 전날 오전 9시쯤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약 21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뒤 이날 오전 5시 53분쯤 청사를 나섰다. 경찰 신문은 오전 2시께 마무리됐으나, 강 의원은 이후 약 4시간 동안 진술 조서를 재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귀가 직후 취재진과 만나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에 임했다”며 2026-01-21 08:20
  • [ABC 뉴스룸] 단식 장동혁…국민의힘 유력주자들 잇달아 예방
    [ABC 뉴스룸] '단식' 장동혁…국민의힘 유력주자들 잇달아 예방 (앵커 멘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수용을 주장하며 6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유력 출마자들이 단식장을 찾고 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도장을 찍고 간 명단이 안 돌겠냐"며 예방을 다녀간 주자들에 힘을 보탰습니다. 보도에 박상우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과 지방선거 유력 후보들이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나러 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민영 대변인은 "도장을 찍고 간 명단이 안 돌겠냐"고 말했습니다. 투쟁에 힘을 보탠 정치인들이 추후 당원 2026-01-21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