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일반기계기사 실기 '문제 유출'…응시자 57명 전원 재시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기술자격인 일반기계기사 실기시험 문제 사전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정성 훼손을 막기 위해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기술자격인 일반기계기사 실기시험 문제 사전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정성 훼손을 막기 위해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26일 치러진 '2026년 기사 제2회 일반기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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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美 강제노동 관세에 강력 반발…"전형적 보호주의 단호히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과 중국 등 60개국을 대상으로 '강제노동'을 명분 삼아 추가 관세를 단행한 것을 두고 중국 정부가 강력히 반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중국 상무부는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하고 미국의 이번 관세 부과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무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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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日 총리 "中과 소통 중요…11월 APEC 기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교착 상태에 놓인 중국과 관계와 관련해 대화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27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특별국회 폐회(25일)를 맞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중요한 이웃 국가"라며 "전략적 호혜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해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해가겠다는 방침은 총리 취임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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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의장, 문체부 장관 만나 "축구협회가 투명·공정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심 잡아 달라" 조정식 국회의장이 27일 국회의장실을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나 오는 30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와 관련해 주무 부처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의장은 27일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최 장관을 접견하고 체육 및 문화 정책 전반에 걸친 범정부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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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 특급' 박찬호, 애슬레틱스에 1027억원 투자…한국인 최초 MLB 구단 지분 확보 박찬호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투자 컨소시엄 '팀(Team) 61'과 미국 프로야구 구단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의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한국인 최초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라는 타이틀에 이어 한국인 최초 MLB 구단 투자자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박찬호를 주축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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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노조, 합법적 파업권 확보…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 기아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24일 서울 서초구 기아 본사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기아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합법적으로 파업에 나설 수 있는 쟁의권을 손에 쥐었다. 27일 노동계와 기아 노조에 따르면 중노위는 이날 오후 기아 임금·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한 쟁의 조정에서 '중지' 결정을 내렸다. 약 3시간에 걸친 협의에도 불구하고 노사 양측의 입장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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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날씨] 전국 최고 39도 폭염·열대야 계속…중부 내륙 소나기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서울 명동 거리의 한 전광판에 폭염 관련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35도 이상까지 오르겠다. 특히 전남 광양과 대구(군위 제외), 경북 경산·청도·고령·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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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2개월 만에 다시 웃은 신지은 "세상 안 끝나니… 계속 나아가길" 신지은이 10년 2개월여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섰다.   "힘들 땐 계속 힘들어하고, 계속 나아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세상이 끝난 건 아니니까요." 신지은이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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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 이상 확대 추진"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을 기존 200명 수준에서 1만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 4차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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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11위…한 타 차로 톱10 무산 안병훈이 LIV 골프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아쉽게 놓쳤다.   안병훈이 LIV 골프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아쉽게 놓쳤다. 안병훈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단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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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PGA 투어 3M 오픈 공동 20위…신예 코이번은 생애 첫 우승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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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문화정책과장 박소정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최혜지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전통문화과장 조재일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장 이용욱 △문화미디어산업실 국제문화정책관 국제문화정책과장 김동은 △종무실 종무2담당관 김도영 △국민소통실 소통지원관 콘텐츠기획과장 인숙진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문화예술교육과장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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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은, 10년 만에 LPGA 2승…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우승 신지은이 10년 2개월여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섰다.   신지은이 10년 2개월여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섰다. 신지은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쳤다.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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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는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로 분위기 바꿀까 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사 여파로 한국 축구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중책을 안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 현재 한국 축구는 월드컵 참사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최종 34위라는 역대 최하위 성적을 남긴 가운데 지
    7일전
  • 타이틀리스트 'GTS300 미니 드라이버'가 주목 받는 이유 타이틀리스트, GTS300 미니 드라이버 출시.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활용성을 하나로 담아낸 새로운 클럽이 등장했다. 타이틀리스트가 GTS 메탈우드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한 'GTS300 미니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타이틀리스트가 GT 시리즈를 통해 처음 선보이며 투어 선수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던 GT280 미니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특히 실제 투어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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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전성기' 김효주, 스코틀랜드 오픈서 LPGA 통산 10승 정조준 김효주.   올 시즌 뛰어난 샷 감각을 뽐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효주가 스코틀랜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 도전에 나선다. 김효주는 2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리는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와 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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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축구, '월드컵 참사' 후폭풍 계속…청문회 개최에 FIFA 랭킹 추락까지 이임생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뒷줄)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앞줄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4.09.24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참사를 겪은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홍명보 감독이 자진 사임한 데 이어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난맥상을 파헤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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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폐막] '아듀' 메시·호날두·네이마르… 전설들 눈물의 '라스트 댄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눈물로 마무리했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케 한 지구촌 최대의 축제가 막을 내렸다. 아울러 20년 가까이 세계 축구계를 호령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던 위대한 '전설'들도 눈물과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와 작별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월드컵과 작별하는 이들 중 가장 시선이 집중된 선수는 '축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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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폐막] '308득점' 골잔치… 스페인, 단 한골 내주고 사상 최소 실점 우승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여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39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사상 최초로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는 흥행, 득점, 개인 타이틀 등 다방면에서 굵직한 이정표가 세워졌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부분은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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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폐막] 총관중 681만·총수익 130억 달러…북중미 월드컵, '역대 최고 경제 효과' 남기고 마침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전례 없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남기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거대한 북미 시장의 자본력에 철저하게 계산된 상업화 전략이 맞물린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대회의 폭발적인 경제 효과는 공식 관중 집계에서 드러난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린 104경기 동안 경기
    1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