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남자 에페 단체 결승 은메달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남자 에페 단체 결승 '은메달'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상영, 장효민, 남연호, 권오민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남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연장 접전 끝에 42-43으로 패했다. 한국은 경기 중반까지 리드를 이어갔지만 후반 카자흐스탄의 추격을 허용했다. 마지막 9라운드에서 42-42 동점이 된 뒤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고, 한국은 마지막 한 점을 내주며 금메달을 놓쳤다. 한국은 앞서 16강 2026-09-27 19:40
  • [아이치·나고야 AG]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4강행…16년 만에 銅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4강행…16년 만에 銅 확보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2인조)에서 준결승에 오르며 16년 만에 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더블 조별리그 B조에서 인도와 개최국 일본을 잇달아 꺾었다. 오전 1차전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2대 0(15-8 15-3)으로 누른 데 이어 오후에 열린 일본과 2차전 역시 2대 0(15-13 15-7)으로 제압하며 하루에만 2승을 수확했다. 이날 조별리그 결과로 B조에서는 한국과 필리핀이 나란히 2승을 거뒀고 2패를 떠안 2026-09-27 19:14
  • [아이치·나고야 AG] 아너 오브 킹즈 8강 탈락…韓 e스포츠, LoL 등 남은 종목서 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아너 오브 킹즈' 8강 탈락…韓 e스포츠, LoL 등 남은 종목서 메달 도전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확보한 가운데 남은 종목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27일 아너 오브 킹즈에서는 필리핀에 패해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제5인격, 리그 오브 레전드(LoL) 등 주요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장형준 감독이 이끄는 아너 오브 킹즈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필리핀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 2026-09-27 19:02
  • [아이치·나고야 AG] 北 송국향, 역도 세계신기록 3개 세우고 금메달
    [아이치·나고야 AG] 北 송국향, 역도 세계신기록 3개 세우고 금메달 북한 여자 역도 간판 송국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개의 세계신기록을 새롭게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송국향은 27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진행된 대회 역도 여자 69kg급 경기에서 인상 121kg, 용상 152kg, 합계 273kg을 기록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이날 송국향은 인상·용상·합계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인상 1, 2차 시기에서 각각 110kg과 115kg을 가볍게 성공한 그는 3차 시기에서 121kg을 들어 올려 첫 번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 2026-09-27 18:29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펜싱 남녀 단체전 나란히 결승…에페·사브르 銀 2개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펜싱 남녀 단체전 나란히 결승…에페·사브르 銀 2개 확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사브르 단체팀은 중국을 제압해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며, 개최국 일본을 꺾은 남자 에페 단체팀은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는다.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을 상대로 45-29 대승했다. 대표팀은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 2026-09-27 18:20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포켓몬 유나이트 銅…e스포츠 4번째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포켓몬 유나이트 銅…e스포츠 4번째 메달 한국 e스포츠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박성순, 진수빈, 조민혁, 김재영, 이지환(이상 T1)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포켓몬 유나이트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대 2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채택된 포켓몬 유나이트는 별도의 3, 4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는다 따라서 한국은 자동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조별리그 C조에 속했던 한국은 인도를 2대 0으로 제압 2026-09-27 17:47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하키, 조별리그 4승 1패…조 2위로 4강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여자하키, 조별리그 4승 1패…조 2위로 4강 진출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무대에 올랐다. 김용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7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를 2대 1로 꺾었다. 이로써 승점 12(4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중국(승점 15·5승 무패)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4강 상대는 B조 1위 인도가 유력하다. 오는 30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벌인다. 총 12개국이 참가한 여자 하키 종목은 각 조 1, 2위가 2026-09-27 17:05
  •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남자 에페 단체, 한일전 접전 끝 결승행…은메달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남자 에페 단체, '한일전' 접전 끝 결승행…은메달 확보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과의 접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최소 은메달을 확보한 한국은 이날 저녁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을 38-37로 꺾었다. 한국 대표팀은 박상영, 장효민(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 선수로 구성됐다. 이로써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 2026-09-27 16:47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단체·혼성전 나란히 4강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단체·혼성전 나란히 4강 진출 한국 양궁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 첫날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단체, 혼성전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 무대를 밟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8강에서 몽골을 5대 3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다음 달 2일 대만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8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리커브 대표팀도 순항했다. 강채영 2026-09-27 16:45
  • [아이치·나고야 AG] 은메달만 두 번 우상혁, 바르심 넘어 아시안게임 첫 金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은메달만 두 번' 우상혁, 바르심 넘어 아시안게임 첫 '金' 도전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 연속 은메달을 기록한 우상혁은 이번 대회에서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다시 맞붙는다. 최근 국제대회에서 다소 주춤한 가운데, 바르심을 넘어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상에 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우상혁은 27일 오후 7시 45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 당초 남자 높이뛰기는 지난 24일 예선 2026-09-27 16:09
  • [아이치·나고야 AG]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男 스트리트 정상
    [아이치·나고야 AG]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男 스트리트 정상 2008년생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를 새로 썼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런(Run) 최고점 88.45점과 베스트 트릭(Best Trick) 최고점 92.40점을 더해 총점 180.8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강준이는 스케이트보드 강국인 개최국 일본의 사사키 도아(172.35점)와 오노데라 긴우(168.11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케이트보드가 2018년 자카르타·팔 2026-09-27 15:38
  •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양지인이 사격 여자 25m 권총 첫날 본선 1위를 차지했다. 양지인·오예진·봉서린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1위에 올라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양지인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본선 완사에서 292점(엑스텐 11개)을 기록해 선두에 올랐다. 오예진은 289점(엑스텐 15개)으로 8위, 봉서린은 289점(엑스텐 8개)으로 12위에 올랐다. 이에 세 선수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한국은 단체전 중간 합계 870점(엑스텐 34개)으로 중국( 2026-09-27 15:21
  • [속보]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속보]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2026-09-27 15:11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46위의 반란 유태빈, 日에이스도 잡았다…16년 만의 男단식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46위의 반란' 유태빈, 日에이스도 잡았다…16년 만의 男단식 메달 세계랭킹 46위 유태빈(김천시청)의 ‘이변 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무려 39계단 높은 개최국 일본의 간판을 꺾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잇달아 쓰러뜨리며 메달까지 확보했다. 유태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7위 나라오카 고다이를 2-1(12-21 21-5 21-11)로 꺾었다. 세계랭킹만 놓고 보면 나라오카의 우세가 점쳐질 만한 경기였다. 나 2026-09-27 15:10
  •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김민성이 남자 복싱 80kg급 준결승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민성은 27일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이켈 로버드 무스키타(인도네시아)와 남자 복싱 80kg급 8강에서 맞붙어 4-1 판정승을 거뒀다. 심판들은 1라운드에서는 김민성이 46-49로 패했다고 판정했지만, 2라운드(50-45)와 3라운드(49-46)는 이겼다고 봤다. 심판 4명은 김민성의 승리(29-28, 29-28, 30-27, 29-28), 1명은 무스키타의 승리(28-29)로 판정했다. 이로써 김민성은 이번 대회 최소 동메달을 차지하게 2026-09-27 15:05
  • [아이치·나고야 AG] 항저우 노메달 설욕 나선 男배구…필리핀 3-0 완파, 8년 만의 메달 시동
    [아이치·나고야 AG] '항저우 노메달' 설욕 나선 男배구…필리핀 3-0 완파, 8년 만의 메달 시동 한국 남자배구가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첫걸음을 가볍게 뗐다. 3년 전 항저우에서 '노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씻기 위한 첫 경기에서 필리핀을 셧아웃으로 제압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을 세트스코어 3-0(25-16 27-25 25-22)으로 꺾었다. 출발은 순조로웠다. 한국은 1세트 중반부터 블로킹과 측면 공격을 앞세워 격차를 벌렸 2026-09-27 14:46
  •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단체전 전 종목 메달 확보…여자 사브르·남자 에페 동반 4강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단체전 전 종목 메달 확보…여자 사브르·남자 에페 동반 4강 한국 펜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했다.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 대표팀이 나란히 준결승에 오르면서 최소 동메달을 확정했다. 전하영(서울시청), 김정미, 서지연(안산시청), 최세빈(대전시청)으로 꾸려진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단체전 8강에서 홍콩을 45-28로 꺾었다. 출발부터 한국이 앞섰다. 첫 주자로 나선 최세빈이 5-2로 기선을 잡았고, 이어 전하영이 상대에게 한 점도 2026-09-27 14:35
  • [아이치·나고야 AG] 신정휘·김영택 男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銅
    [아이치·나고야 AG] 신정휘·김영택 男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銅 신정휘와 김영택이 27일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에서 375.90점을 획득, 3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 대표팀은 5차 시기까지 2위였다. 그러나 마지막 6차 시기에서 순위가 뒤집혔다. 대표팀이 78.8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말레이시아가 81.00점의 고득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은메달을 차지한 말레이시아는 최종 377.52점을 나타냈다. 금메달은 465.54점 2026-09-2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