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64년 만에 새 역사 안세영, 女단식 최초 2연패…야마구치 완파
    [아이치·나고야 AG] '64년 만에 새 역사' 안세영, 女단식 최초 2연패…야마구치 완파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의 64년 역사를 새로 썼다. 개최국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를 완파하고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라는 새 역 2026-09-29 16:28
  • [속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AG 2연패 달성…64년 만에 역사 썼다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결승 1게임 승리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결승 1게임 승리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1게임을 먼저 따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세계 3위 야마구치와 팽팽한 랠리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승부처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안세영은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한발 앞서며 21-17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 2023년 2026-09-29 15:50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쿠라시 첫 金 나왔다…김민영, 女 87㎏ 초과급 정상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쿠라시 첫 金 나왔다…김민영, 女 87㎏ 초과급 정상 한국 쿠라시가 아시안게임 역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주인공은 여자 87㎏ 초과급에 출전한 김민영(21·한국체대)이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5-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김민영은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16강과 8강에서 잇달아 유도의 한판에 해당하는 '할랄'을 따내며 빠르게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준결승에서는 아라일림 셰게노바(카자흐스탄) 2026-09-29 15:45
  •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권순우, 남자 단식 2라운드 통과...복식 3파전 메달 분수령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권순우, 남자 단식 2라운드 통과...복식 3파전 메달 '분수령'  한국 테니스 대표팀이 2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식 2라운드를 치렀다. 에이스 권순우(충남체육회)는 남자단식 2라운드에서 운드라흐 푸레브도르지(몽골)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022 항저우 대회 남자복식 동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는 단식과 복식 모두 출전하고 있다. 홍성찬은 수미트 나갈(인도)에 세트 스코어 0-2로 졌다. 나갈은 앞서 정현·권순우를 상대로도 승리를 거둔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2026-09-29 15:44
  • [속보] 김민영, AG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금메달…한국 선수 최초
  •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해냈다…24년만 배드민턴 여자복식 金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해냈다…24년만 배드민턴 여자복식 金 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중국을 꺾고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중국 류성수-탄닝 조를 게임 스코어 2-1(26-28, 21-18, 21-18)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게임은 접전을 거듭했다. 1게임에서 백하나-이소희 조는 17-18로 밀리다가 20-18로 뒤집었지만 듀스를 허용했고 결국 중국에 게임을 내줬다 2026-09-29 14:57
  • [아이치·나고야 AG] 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1위로 결승행...초대 챔프 천종원도 동반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1위로 결승행...'초대 챔프' 천종원도 동반 진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남자부에서 이도현과 천종원이 나란히 결승 무대를 밟는다. 이도현은 29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남자부 준결승에서 99.7점을 받아 1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이도현과 '금빛 경쟁'을 펼칠 '라이벌' 안라쿠 소라타(일본·99.3점)는 0.4점 차로 2위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남자부 초대 금메달리스트인 천종원(대구시체육회&middo 2026-09-29 14:50
  • [속보]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24년만 여자복식 金
  • [아이치·나고야 AG] 강채영·오예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나란히 8강행
    [아이치·나고야 AG] 강채영·오예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나란히 8강행 한국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강채영과 오예진이 나란히 순항하고 있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서 두 선수 모두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32강에서 푸니카 종크라이작(태국)을 7-1로 꺾은 데 이어, 16강에서는 키르티(인도)를 7-3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오예진(광주은행)도 32강에서 리엠 알 사에이(카타르)를 6-0으로 완파한 뒤, 16강에서는 레자 옥타비아(인도네시 2026-09-29 14:25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역도 전희수, 개인 최고 248kg 5위 마감...박혜정 2연패 출격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역도 전희수, 개인 최고 248kg 5위 마감...박혜정 2연패 출격 한국 역도의 '차세대 에이스' 전희수가 아시안게임 데뷔전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희수는 29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kg급 그룹A 결선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248kg을 들어 올렸다. 전희수는 최종 5위로 경기를 마치며 성인 메이저 국제무대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 전희수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역도 남자 최중량급(105kg 이상급) 동메달리스트 전상균 씨와 역도 국가대표를 지낸 오윤진(개명 전 오숙경 2026-09-29 11:19
  • [아이치·나고야 AG] 배그 모바일, 첫 치킨 획득…한국 5위로 상승
    [아이치·나고야 AG] 배그 모바일, 첫 '치킨' 획득…한국 5위로 상승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결승에서 첫 '치킨'(승리)을 획득하며 메달권 추격에 나섰다. 한국은 29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결승 최종일 첫 경기인 1매치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하며 순위 점수 10점과 처치 점수 6점 등 총 16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6개 매치에서 쌓은 38점에 16점을 더해 누적 54점을 기록했다. 종합 순위도 전날 6위에서 5위로 뛰었다. 현재 1위는 83점 2026-09-29 10:54
  • [아이치·나고야 AG] 이우석 8강행, 김제덕은 16강서 탈락....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희비
    [아이치·나고야 AG] 이우석 8강행, 김제덕은 16강서 탈락....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희비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이우석과 김제덕의 희비가 엇갈렸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서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은 8강에 올랐지만, 김제덕(예천군청)은 16강에서 탈락했다. 이우석은 32강에서 압두르 라흐만 알리프(방글라데시)를 6-2로 꺾은 데 이어, 16강에서는 레자 샤바니(이란)를 6-5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랭킹 라운드 전체 2위로 이번 대회 개인전에 나선 김제덕은 32강에서 첸 2026-09-29 10:15
  • [아이치·나고야 AG] 김제덕·강채영, 리커브 개인전 32강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
    [아이치·나고야 AG] 김제덕·강채영, 리커브 개인전 32강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 나선다. 남자부는 김제덕과 이우석이, 여자부는 강채영과 오예진이 출전한다. 앞서 지난 26일 랭킹 라운드에서 한국은 여자 단체전 2040점, 남자 단체전 2064점, 혼성 단체전 1378점을 기록하며 세 종목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남자부에서는 김제덕(예천군청)이 693점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1위는 698점을 쏜 디라지 봄마데바라(인도)였다. 이우석(코오 2026-09-29 08:45
  •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오늘 사상 첫 2연패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오늘 사상 첫 2연패 도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여자 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오후 2시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3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다. 안세영은 상대 전적에서 22승 15패로 앞서고 있다. 지난 23일 열린 이번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도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서 야마구치를 2-1(21-9, 18-21, 21-11)로 제압했다. 2026-09-29 08:20
  • [아이치·나고야 AG] 프레지던츠컵 마친 김주형 곧바로 나고야행…남자 골프 金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프레지던츠컵 마친 김주형 곧바로 나고야행…남자 골프 金 도전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직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향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프레지던츠컵에 인터내셔널팀 소속으로 출전해 4승 1패를 거뒀다. 특히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는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올 시즌 메이저대회 US오픈 챔피언인 윈덤 클라크(미국)를 3홀 차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양 팀 선수 24명 가운데 승점 4를 획득 2026-09-28 22:57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銅…2회 연속 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銅…2회 연속 메달 획득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실격 판정을 딛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38초17을 기록한 중국이, 은메달은 38초32의 대만이 각각 가져갔다. 서민준,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가 이날 결선에서 2026-09-28 22:48
  •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이틀 연속 항소해 판정 뒤집어...혼성계주, 홀로 재경기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이틀 연속 항소해 판정 뒤집어...혼성계주, 홀로 재경기  한국 육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나온 이해하기 어려운 판정을 이틀 연속 뒤집으며 재경기를 뛰게 됐다. 서민준(서천군청), 서지현(진천군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김주하(시흥시청)으로 이뤄진 혼성 400m 계주 대표팀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세 번째 주자 김시온과 마지막 주자 김주하가 배턴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옆에서 달리던 인도 선수가 미끄러지면서 우리 선수들과 충돌했고, 이에 레이 2026-09-28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