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대한체육회, 동계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운영
    [2026 밀라노] 대한체육회, 동계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운영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 및 대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림픽 기간 중 특집으로 개설된 이번 홈페이지는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 경기 일정 및 실시간 경기 결과, 과거 올림픽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경기 일정과 결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정보 연계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된다. 선수 인터뷰와 팀코리아 현장 소식, 대한체육회 및 후원사에서 진행하는 올림픽 관련 이벤트 정보 등은 2026-02-09 17:09
  • 세계 구독자 수 1위 미스터비스트, 로제와 슈퍼볼서 찰칵…아이쇼스피드·카다시안과도 인증샷
    '세계 구독자 수 1위' 미스터비스트, 로제와 슈퍼볼서 '찰칵'…아이쇼스피드·카다시안과도 인증샷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가수 로제와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서 인증샷을 남겼다. 미스터비스트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는 풋볼을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스터비스트는 로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미스터비스트는 유튜버 아이쇼스피드,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 등과도 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날 슈퍼볼에서 시애 2026-02-09 16:48
  • 시애틀, 슈퍼볼 우승…11년 만에 뉴잉글랜드 상대 설욕
    시애틀, 슈퍼볼 우승…11년 만에 뉴잉글랜드 상대 '설욕' 시애틀 시호크스가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이후 무려 12년 만이다. 11년 만에 설욕까지 성공하며 겹경사를 누렸다. 시애틀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미국프로풋볼(NFL) 제60회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29-13으로 꺾었다. 앞서 시애틀은 2015년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에 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바 있는데, 무려 11년 만에 복수했다. 이날 시애틀의 '질식수비'가 돋보였다.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시애틀이 연 2026-02-09 13:16
  • 오현규,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골 작렬에 PK 유도까지…황의조도 맹활약
    오현규,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골 '작렬'에 PK 유도까지…황의조도 '맹활약'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환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2-2 무승부에 큰 기여를 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오현규는 후반 9분, 팀이 1-2로 뒤지던 문전 혼전 상황에서 높게 뜬 공을 오버헤드킥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후 비디오판독(VAR)이 진행됐으나 득점으로 인정됐다. 아울러 그는 전반 29분에는 팀이 2026-02-09 10:22
  • 이강인,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득점포…리그 2호골
    이강인,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득점포…리그 2호골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리그 2호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르세유를 상대로 5-0으로 이겼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교체 투입됐다.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단 6분 만에 세니 마율루의 패스를 받아, 패널티박스 안에서 간결한 터치로 수비수를 따돌리고, 왼발 슈팅을 날려 골망을 갈랐다. 낮고 빠르게 깔린 공이 골키퍼의 방어막을 뚫은 채 그대 2026-02-09 09:46
  • [2026 밀라노] 막노동 보더 김상겸이 써낸 은빛 드라마
    [2026 밀라노] '막노동 보더' 김상겸이 써낸 '은빛 드라마' 생계를 위해 막노동으로 돈을 벌면서도 스노보더 꿈을 놓지 않은 선수가 드디어 은빛 메달을 거머쥐었다. 동계 올림픽 도전 3전 4기 끝에 37세에 꿈을 이룬 김상겸의 이야기다. 김상겸은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올림픽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처음 나온 메달이다. 김상겸이 써 내려간 '은빛 드라마'는 한 편의 영화와도 같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천식으 2026-02-09 08:13
  • [2026 밀라노] 18세 신성 유승은, 한국 최초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행…메달권 0.5점 차
    [2026 밀라노] '18세 신성' 유승은, 한국 최초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행…메달권 0.5점 차 김상겸(하이원)의 대회 첫 메달 소식에 이어 '18세 신성' 유승은(성복고)이 한국 스노보드 역사를 새로 썼다. 유승은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빅에어 종목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메달 사냥에 파란불을 켰다. 유승은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1·3차 시기 합계 166.50점을 획득, 전체 29명 중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여유롭게 거머쥐었다. 2026-02-09 06:41
  •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3연승...캐나다에 9-5 승리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3연승...캐나다에 9-5 승리 한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캐나다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김선영·정영석은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캐나다의 조슬린 피터먼·브렛 갤랜트 조를 9-5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5연패 뒤 3연승을 성공했다. 한국은 8경기를 치른 현재 3승 5패로 노르웨이와 함께 공동 6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캐나다와 초반 1엔드와 2엔드에서 1점씩을 주 2026-02-09 05:10
  • [2026 밀라노] 마지막 올림픽 부상으로 마감한 본...수술 후 안정 찾아
    [2026 밀라노] 마지막 올림픽 부상으로 마감한 본..."수술 후 안정 찾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스트 댄스'에 나섰다 레이스 시작 13초 만에 크게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된 미국 알파인 스키 여제 린지 본이 수술 후 안정을 되찾았다. 본은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크게 넘어져 경기를 포기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두 번째 곡선 주로에서 오른 팔이 기문에 부딪혀 중심을 잃고 설원에 강하게 충돌하며 뒹굴었다. 본은 일어나지 못했고 의료진이 투입돼 상태를 확 2026-02-09 04:38
  • [2026 밀라노] 최다 메달 신기록 노리는 쇼트트랙 최민정, 혼성계주 1번 주자로 기선제압
    [2026 밀라노] '최다 메달 신기록' 노리는 쇼트트랙 최민정, 혼성계주 '1번 주자'로 기선제압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맏언니'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 메달'과 '최다 메달 신기록'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최민정은 오는 10일(한국시간) 열리는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1번 주자'의 중책을 맡았다. 최민정은 9일 훈련 직후 "이미 다른 팀들도 내가 스타터로 나설 것을 예상하고 있을 것"이라며 "스타트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다.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치고 나가겠다" 2026-02-09 03:18
  • [2026 밀라노] 한국 설상 첫 멀티 메달 노린다...김상겸 이후 메달 도전 선수는
    [2026 밀라노] 한국 설상 첫 '멀티 메달' 노린다...김상겸 이후 메달 도전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한국이 역대 처음으로 멀티 메달을 노리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키·스노보드에서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게 됐다. 2018년 평창에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이 종목 은메달을 목에 걸어 올림픽 출전 58년 역사상 처음으로 시상대에 선 뒤 8년 만에 나온 메 2026-02-09 02:51
  • [2026 밀라노] 李 대통령, 대한민국 첫 메달 김상겸에 뜨거운 축하
    [2026 밀라노] 李 대통령, 대한민국 첫 메달 김상겸에 "뜨거운 축하"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첫 메달이 탄생했다"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김상겸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겸 선수는 1초도 채 되지 않는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1분 남짓의 레이스를 위해 수년간 매서운 눈밭을 오르내리며 2026-02-09 01:25
  • [2026 밀라노] 37세 맏형 김상겸, 4수 끝에 기적의 은메달…시상대서 큰절
    [2026 밀라노] '37세 맏형' 김상겸, 4수 끝에 '기적의 은메달'…시상대서 '큰절' 대한민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4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기적 같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스포츠 역사상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그는 시상대 위에서 뜨거운 눈물과 함께 국민을 향해 '큰절'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스노보드 황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과 2026-02-09 00:46
  • [2026 밀라노]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 이준서 58위로 완주...노르웨이 클레보 금메달
    [2026 밀라노]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 이준서 58위로 완주...노르웨이 클레보 금메달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이준서(경기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58위를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클레보는 통산 6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준서는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0㎞+10㎞ 스키애슬론에서 53분39초로 58위로 경기를 마쳤다. 스키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의 두 가지 주법인 클래식과 프리를 모두 사용한다. 클래식 기술에서는 설면에 파인 트랙에 따라 활주하고 프리 2026-02-09 00:31
  • [2026 밀라노] 첫 메달 주인공은 김상겸…스노보드 은메달·통산 400호
    [2026 밀라노] 첫 메달 주인공은 '김상겸'…스노보드 은메달·통산 400호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 베테랑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를 통틀어 한국 선수단에서 나온 첫 메달이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같은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내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기록한 2026-02-08 23:03
  • [속보] [2026 밀라노]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확보…한국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
  • [2026 밀라노] 배추보이 이상호 16강서 멈췄다…김상겸은 준결승행
    [2026 밀라노] '배추보이' 이상호 16강서 멈췄다…김상겸은 준결승행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한국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상호(넥센윈가드)는 16강에서 탈락했고, 김상겸(하이원)은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16강전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거(오스트리아)에게 0.17초 차로 밀려 탈락했다. 평행대회전은 두 선수가 나란히 코스를 달려 기록을 겨루는 종목으로, 예선 상위 16명이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에 올라 단판 승부로 순위를 가린다. 이상호 2026-02-08 22:07
  • [2026 밀라노] 스키스타 린지 본, 부상 투혼 출전했지만…활강 중 추락
    [2026 밀라노] 스키스타 린지 본, 부상 투혼 출전했지만…활강 중 추락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던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미국)이 경기 도중 넘어져 닥터 헬기로 긴급 이송됐다. 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에서 레이스 초반 사고로 완주에 실패했다. 출전 선수 13번째로 스타트한 본은 초반 구간에서 깃대에 부딪힌 뒤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이후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현장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한 뒤 닥터 헬기를 호출해 병원으로 이송했 2026-02-08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