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아시안게임 조직위 욱일기 반입 금지 대상 아니다
    [아이치·나고야 AG] 아시안게임 조직위 "욱일기 반입 금지 대상 아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장 입구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이 설치됐다가 하루 만에 철거된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욱일기는 금지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8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직위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구 경기장의 부적절한 게시물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26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는 대만과 일본의 야구 경기가 열렸다. 당시 경기장 입구에는 욱일기와 대만 국기(청천백일기) 이미 2026-09-28 16:57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銅…베트남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銅…베트남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2인조)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해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한예지, 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 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준결승전에서 베트남에 세트 스코어 0대 2(6-15 13-15)로 패했다. 이번 대회 세팍타크로 종목은 별도의 3, 4위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배한 두 팀 모두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앞서 한국은 조별리그 B조에서 인도와 일 2026-09-28 16:31
  • [아이치·나고야 AG] 쿠라시 모수민, 78kg급 銀…한국 여자 선수 첫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쿠라시 모수민, 78kg급 銀…한국 여자 선수 첫 메달 모수민(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쿠라시 시상대에 올랐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 결승전에서 '종주국' 우즈베키스탄의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대 10으로 패했다. 최강국 선수를 결승에서 맞이한 모수민은 팽팽한 깃싸움 속에 공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카몰디노바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막혀 유도의 한판승에 해당하는 '할랄'을 내줬다. 모수민은 이날 득점 없이 경고인 '다키' 1 2026-09-28 16:02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배그 모바일, 결선 첫날 6위…29일 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배그 모바일', 결선 첫날 6위…29일 메달 도전  한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 첫날 6위에 머물렀다. 항저우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한국은 29일 남은 6개 매치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두 대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결선 1일 차 6개 매치에서 총 38점을 기록해 12개국 가운데 6위에 자리했다. 태국이 75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3위 인도네시아는 55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선두와 37점, 동메달권인 3위와는 17점 2026-09-28 15:55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카타르 4연패 저지 나서...8년만에 결승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카타르 4연패 저지 나서...8년만에 결승 도전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8일 오후 5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을 치르며 8년 만에 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대회 4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카타르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6일 8강에서 중국을 32-26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중국전에서는 전반 5-5 동점 상황에서 김진영(상무)의 돌파 득점과 전진수(인천도시공사)·연민모(하남시청)의 연속 득점으로 8-5까지 달아났고, 전반을 16-12로 앞섰다. 27-22로 쫓기던 후반 막판에는 2026-09-28 15:43
  •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韓 최초 은메달…中 독식 깼다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韓 최초 은메달…中 독식 깼다 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김영남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442.75점을 받은 파리 올림픽 싱크로 3m 금메달리스트 왕쭝위안(중국)에게 돌아갔다. 동메달은 361.45점의 류청잔(중국)이 가져갔다.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1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선수가 은메달을 딴 것은 2026-09-28 15:37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46위 유태빈 동메달…男 단식 16년 만의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46위' 유태빈 동메달…男 단식 16년 만의 메달 유태빈(김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 광저우 대회 박성환 이후 16년 만이다. 세계랭킹 46위 유태빈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13위 로킨유(싱가포르)에게 1-2(19-21 21-19 12-21)로 패했다. 유태빈은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한 2026-09-28 15:23
  •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銀…봉서린, 개인전 결선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銀…봉서린, 개인전 결선 진출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5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봉서린(광주시체육회),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1735점(엑스텐 65개)을 쐈다. 단체전 메달은 별도 결선 없이 각국 선수 3명의 본선 점수를 더해 가린다. 한국은 3위 대만(1734점·엑스텐 48개)을 1점 차로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1743점(엑스텐 68개)을 올린 2026-09-28 13:17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천위페이 완파…여자 단식 첫 2연패까지 1승 남았다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천위페이 완파…여자 단식 첫 2연패까지 1승 남았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위페이(중국)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까지 1승을 남겨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4위 천위페이를 2-0(21-5 21-12)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1게임 시작과 함께 9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일찌감치 격차를 벌렸고 21-5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 2게임에서는 천 2026-09-28 12:59
  • [아이치·나고야 AG] 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행 좌절…동메달로 마감
    [아이치·나고야 AG] 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행 좌절…동메달로 마감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레오 롤리 카르난도·다니엘 마르틴 조(랭킹 46위)에 게임 스코어 0대 2(11-21 14-21)로 완패했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기 때문에 서승재·김원호 조는 이번 대회를 동메달로 마무리하게 됐다. 2026-09-28 12:52
  • [아이치·나고야 AG] 체육회, 규정 탓에 메달 못 받은 예선 선수에게 자체 제작 메달 수여
    [아이치·나고야 AG] 체육회, 규정 탓에 메달 못 받은 예선 선수에게 '자체 제작 메달' 수여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규정 탓에 실물 메달을 받지 못한 예선 및 후보 선수들을 위해 동일한 사양의 메달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기로 했다. 체육회는 28일 "수영을 포함해 단체전 예선 등에 출전했으나 대회 규정상 메달을 받지 못하는 예선·후보 선수들의 노력을 기리고자 실제 아시안게임 메달과 동일한 사양의 메달을 별도로 제작해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은 대회 조직위가 다른 국제대회와 달리 결선에 나서지 않은 예선 출전 선수에게 메달을 2026-09-28 12:14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항저우 금 1개 아쉬움 씻는다…금메달 3개 목표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항저우 금 1개 아쉬움 씻는다…금메달 3개 목표 한국 유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메달 경쟁에 나선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1개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정성숙 총감독과 황희태 남자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일본 나고야에 입성했다. 유도 경기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첫날인 30일에는 남자 60㎏급 이하림(양평군청)과 66㎏급 김찬녕(하이원), 여자 48㎏급 정수진(용인대), 52 2026-09-28 11:55
  •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日 꺾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행…24년 만의 金까지 1승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日 꺾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행…24년 만의 金까지 1승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일본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기에·우에사카 린 조(세계 7위)를 게임 스코어 2대 0(21-13 21-1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소희·백하나 조는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결승행을 확정 지으며 최소 은메달을 2026-09-28 11:46
  •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수지, 여자 1m 스프링보드 銅…대회 3연속 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수지, 여자 1m 스프링보드 銅…대회 3연속 메달 획득 여자 다이빙 김수지(울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이자 대회 3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김수지는 28일 일본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245.05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전날 김나현(강원도청)과 함께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던 김수지는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김수지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1m 스프링보드에서 3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 2026-09-28 11:23
  • [아이치·나고야 AG] 항저우 노골드 설욕 나선 韓 컴파운드…개인전 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항저우 '노골드' 설욕 나선 韓 컴파운드…개인전 메달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에 오른 한국 대표팀이 컴파운드 개인전에 돌입했다.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컴파운드 금메달 5개를 모두 인도에 내주며 ‘노골드’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 단체전 3개 종목을 모두 4강에 올려놓은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한국은 28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김종호(현대제철)와 최용희(현대제철)가 각각 16강을 통과해 8강에 진출했 2026-09-28 11:14
  • [아이치·나고야 AG]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 설치…하루 만에 철거
    [아이치·나고야 AG]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 설치…하루 만에 철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서 교수가 인용한 대만 매체 보도와 공개한 사진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 입구에는 욱일기와 대만의 청천백일기를 겨냥한 반입 금지 안내판이 세워졌다. 당일 이곳에서는 대만과 일본의 야구 경기가 진행됐다. 해당 안내판에는 두 깃발의 이미 2026-09-28 09:54
  •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안세영, 결승 길목서 中 천위페이와 격돌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안세영, 결승 길목서 中 천위페이와 격돌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앞두고 중국의 천위페이(4위)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안세영은 28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상대한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은 동메달 결정전이 없다. 4강에 오른 안세영은 이미 동메달을 확보했다. 금메달까지는 두 경기가 남았다. 안세영이 이번 대회 정상에 서면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62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여자 2026-09-28 09:06
  •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 판정 뒤집고 결선행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 판정 뒤집고 결선행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에서 내려진 실격 판정을 뒤집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 진출했다. 김시온(국군체육부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지난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실격 처리됐다. 한국 대표팀은 해당 경기에서 39초33을 기록했다. 일본(38초71), 태국(38초89), 오만(38초99)에 이어 조 4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당초 기록대로라면 2026-09-28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