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배그 모바일, 첫 치킨 획득…한국 5위로 상승
    [아이치·나고야 AG] 배그 모바일, 첫 '치킨' 획득…한국 5위로 상승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결승에서 첫 '치킨'(승리)을 획득하며 메달권 추격에 나섰다. 한국은 29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결승 최종일 첫 경기인 1매치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하며 순위 점수 10점과 처치 점수 6점 등 총 16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6개 매치에서 쌓은 38점에 16점을 더해 누적 54점을 기록했다. 종합 순위도 전날 6위에서 5위로 뛰었다. 현재 1위는 83점 2026-09-29 10:54
  • [아이치·나고야 AG] 이우석 8강행, 김제덕은 16강서 탈락....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희비
    [아이치·나고야 AG] 이우석 8강행, 김제덕은 16강서 탈락....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희비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이우석과 김제덕의 희비가 엇갈렸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서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은 8강에 올랐지만, 김제덕(예천군청)은 16강에서 탈락했다. 이우석은 32강에서 압두르 라흐만 알리프(방글라데시)를 6-2로 꺾은 데 이어, 16강에서는 레자 샤바니(이란)를 6-5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랭킹 라운드 전체 2위로 이번 대회 개인전에 나선 김제덕은 32강에서 첸 2026-09-29 10:15
  • [아이치·나고야 AG] 김제덕·강채영, 리커브 개인전 32강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
    [아이치·나고야 AG] 김제덕·강채영, 리커브 개인전 32강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 나선다. 남자부는 김제덕과 이우석이, 여자부는 강채영과 오예진이 출전한다. 앞서 지난 26일 랭킹 라운드에서 한국은 여자 단체전 2040점, 남자 단체전 2064점, 혼성 단체전 1378점을 기록하며 세 종목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남자부에서는 김제덕(예천군청)이 693점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1위는 698점을 쏜 디라지 봄마데바라(인도)였다. 이우석(코오 2026-09-29 08:45
  •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오늘 사상 첫 2연패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오늘 사상 첫 2연패 도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여자 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오후 2시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3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다. 안세영은 상대 전적에서 22승 15패로 앞서고 있다. 지난 23일 열린 이번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도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서 야마구치를 2-1(21-9, 18-21, 21-11)로 제압했다. 2026-09-29 08:20
  • [아이치·나고야 AG] 프레지던츠컵 마친 김주형 곧바로 나고야행…남자 골프 金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프레지던츠컵 마친 김주형 곧바로 나고야행…남자 골프 金 도전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직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향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프레지던츠컵에 인터내셔널팀 소속으로 출전해 4승 1패를 거뒀다. 특히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는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올 시즌 메이저대회 US오픈 챔피언인 윈덤 클라크(미국)를 3홀 차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양 팀 선수 24명 가운데 승점 4를 획득 2026-09-28 22:57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銅…2회 연속 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銅…2회 연속 메달 획득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실격 판정을 딛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38초17을 기록한 중국이, 은메달은 38초32의 대만이 각각 가져갔다. 서민준,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가 이날 결선에서 2026-09-28 22:48
  •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이틀 연속 항소해 판정 뒤집어...혼성계주, 홀로 재경기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이틀 연속 항소해 판정 뒤집어...혼성계주, 홀로 재경기  한국 육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나온 이해하기 어려운 판정을 이틀 연속 뒤집으며 재경기를 뛰게 됐다. 서민준(서천군청), 서지현(진천군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김주하(시흥시청)으로 이뤄진 혼성 400m 계주 대표팀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세 번째 주자 김시온과 마지막 주자 김주하가 배턴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옆에서 달리던 인도 선수가 미끄러지면서 우리 선수들과 충돌했고, 이에 레이 2026-09-28 22:38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테니스, 순조로운 출발...권순우-홍성찬 등 2회전 안착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테니스, 순조로운 출발...권순우-홍성찬 등 2회전 안착  대한민국 테니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식 및 혼합복식 일정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권순우-홍성찬 조는 28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복식 1회전에서 무잠밀 무르타자-아이삼 울 하크 쿠레시(파키스탄) 조를 1시간 50분 만에 2-0(7-5 6-4)으로 이기고 2회전에 진출했다. 2022 항저우 대회 남자복식 동메달리스트인 두 선수는 다시 호흡을 맞춘 이번 대회에서도 첫 판을 통과했다. 2회전에선 일본의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순스케 조와 8강 진 2026-09-28 22:27
  • 손흥민, 韓 A매치 최다골 타이 기록 달성했지만…한국은 우루과이에 1-4 완패
    손흥민, 韓 A매치 최다골 타이 기록 달성했지만…한국은 우루과이에 1-4 완패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날 우루과이와 대결에서 완패하며 기록의 빛이 바랬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에 1대 4로 크게 졌다. 손흥민은 0대 4로 뒤지던 후반 35분 팀의 유일한 골을 책임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올린 낮고 빠른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으로 쇄도하며 2026-09-28 22:23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日 셔틀버스 소동 딛고 대만 꺾고 8강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日 셔틀버스 소동 딛고 대만 꺾고 8강 진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을 이뤘다. 주포 허수봉(현대캐피탈)이 팀 내 최다 18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임동혁(대한항공)도 16점으로 힘을 보태 두 선수가 공격을 이끌었다. 대만은 초반 1세트를 선점했지만, 2세트부터 한국의 경기력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내리 3세트를 가져갔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26-09-28 21:20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일본에 3-2 역전승...조 2위로 4강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일본에 3-2 역전승...조 2위로 4강 진출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최종 5차전에서 일본을 3대 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를 4승 1패(승점 12)로 마치며 조 2위를 확정했다.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4강행 티켓을 획득했다. 반면 일본은 3승 2패(승점 9)에 그쳐 5~8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이날 경기는 4강 진출을 결정하는 맞대결 2026-09-28 20:31
  • [아이치·나고야 AG] 불모지서 스케이트보드 첫 金 캔 강준이…커지는 LA 올림픽 메달 기대감
    [아이치·나고야 AG] 불모지서 스케이트보드 첫 金 캔 강준이…커지는 LA 올림픽 메달 기대감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강준이(서울영등포고)의 시선은 이제 2년 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으로 향한다. 아시아 무대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만큼 올림픽 메달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세계랭킹 7위 강준이는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런(Run) 최고점 88.45점과 베스트 트릭(Best Trick) 최고점 92.40점을 더해 총점 180.85점으로 1위에 올랐다. 개최국이 2026-09-28 19:55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결승행 좌절...29일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결승행 좌절...29일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대회 4연패를 노리던 카타르에 30-32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9일 3~4위전에서 개최국 일본과 동메달을 다툰다. 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한국은 경기 시작 43초 만에 첫 골을 넣으며 시소게임을 이어갔다. 12-11에서는 센터백 김진호가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14-14 동점을 허용한 상황에서는 골을 넣어 다시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막판 연속 실점을 하며 2026-09-28 19:32
  • [아이치·나고야 AG] 역도 원종범·김성민, 메달 획득 실패...北은 금메달 7개
    [아이치·나고야 AG] 역도 원종범·김성민, 메달 획득 실패...北은 금메달 7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했던 대한민국 역도 남자 간판 원종범(강원특별자치도청)과 김성민(경상남도청)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따. 원종범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역도 95kg급 결승에서 인상 1차와 2차, 3차 모두 170kg을 시도했지만 들어올리지 못하고 용상 합계 결과 최종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현재 세계 순위 2위로, 2023~2024년 세계선수권 2년 연속 용상 정상에 오르며 큰 기대를 모았던 원종범은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2026-09-28 18:27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출전 전원 8강행…강연서 대회 신기록 작성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출전 전원 8강행…강연서 '대회 신기록' 작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컴파운드 양궁 국가대표팀이 남녀 개인전 8강에 전원 안착하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최용희와 김종호(이상 현대제철)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32강에서 압달라 알만수리(아랍에미리트)를 147대 141로 누른 최용희는 16강에서 무하마드 가잘리(말레이시아)를 149대 145로 제압했다. 김종호 역시 게체 체툼(부탄)을 148대 143, 주와이 2026-09-28 17:35
  • [아이치·나고야 AG] 노쇼 버스에 훈련 취소까지... 2026 아시안게임 수송 대란 파행
    [아이치·나고야 AG] '노쇼' 버스에 훈련 취소까지... 2026 아시안게임 '수송 대란' 파행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허술한 대회 운영과 수송 지원 체계가 대회 내내 극심한 난맥상을 드러내며 각국 대표팀의 경기력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농구와 야구에 이어 축구, 배구 대표팀까지 '수송 대란'의 희생양이 되면서 비판의 목소리는 거세질 전망이다. 28일 스포츠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남자 배구 대표팀은 대만과의 조별리그 경기를 앞둔 이날 오전 경기장 적응 훈련을 전면 취소하는 사태를 맞았다. 조직위가 배정한 셔틀버스가 지정 장소가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이 2026-09-28 17:23
  • [아이치·나고야 AG] 아시안게임 조직위 욱일기 반입 금지 대상 아니다
    [아이치·나고야 AG] 아시안게임 조직위 "욱일기 반입 금지 대상 아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장 입구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이 설치됐다가 하루 만에 철거된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욱일기는 금지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8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직위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구 경기장의 부적절한 게시물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26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는 대만과 일본의 야구 경기가 열렸다. 당시 경기장 입구에는 욱일기와 대만 국기(청천백일기) 이미 2026-09-28 16:57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銅…베트남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銅…베트남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2인조)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해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한예지, 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 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준결승전에서 베트남에 세트 스코어 0대 2(6-15 13-15)로 패했다. 이번 대회 세팍타크로 종목은 별도의 3, 4위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배한 두 팀 모두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앞서 한국은 조별리그 B조에서 인도와 일 2026-09-28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