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Korea Artist Prize)’2012년 수상자로 문경원·전준호 팀이 선정됐다.

5일 국립현대미술관은“문경원·전준호의 출품작 ‘공동의 진술 Voice of Metanoia - 두 개의 시선’은 예술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보편적 주제에 대한 진지한 해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국내외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의 작가상’은 우리 작가들이 세계 미술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올해 첫선을 보이는 제도다.

수상자인 문경원·전준호 작가 팀에게는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기획전 우선 참여 기회와 세계 유수 미술관에 관장 명의의 서신 송부, 공동주최 측의 작품매입, 도록 제작, 작가 다큐멘터리 제작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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