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입동에 찾아온 첫 영하 추위…서울 체감온도 -5도

  • 전국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좋음'

쌀쌀한 날씨를 보인 3일 대구 중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등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쌀쌀한 날씨를 보인 지난 11월 3일 대구 중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등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절기상 입동인 토요일 7일은 중부 지방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며 추운 날씨가 전망된다.

6일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는 7일 한반도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 서해안은 새벽 한때 구름이 많겠고 아침부터 개겠다. 울릉도, 독도는 구름이 많겠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5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4도 △대구 1도 △부산 4도 △울산 3도 △제주 10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11도 △강릉 13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울산 13도 △제주 1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3.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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