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관리 전문기업인 ㈜삼구아이앤씨는 지난 21일 보노보노 삼성점에서 환갑을 맞은 구성원들을 위한 축하 만찬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삼구아이앤씨 구성원과 가족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은 "회사가 걸어온 58년의 역사는 현장에서 애써 주신 구성원분들의 정직한 땀방울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 자리가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삼구아이앤씨는 지난해부터 구성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회갑연을 열어 '단일 기업 단일 연도 최다 인원 회갑 복지 행사'로 KRI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을 인증받은 바 있다.
전국 각지의 사업장 여건을 고려해 권역별 순회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경상권과 충청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회갑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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