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한강변에서 백골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연합뉴스와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전 "잠실대교와 올림픽대교 남단 사이에 사람 뼈가 있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했다. 이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람의 두개골과 다리뼈를 발견했다. 다만 유해는 부패가 심하게 진행돼 신원이나 범죄 연관성 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용지 부족' 송파구 투표소, 대기표 배부 속 밤 10시까지 투표 연장 外송파구 투표용지 '동나'… 유권자 수백 명 대기 등 혼란 속출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백골 #한강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호프' 배우 음문석 "장가간다…행복하게 살 것" [정세희의 SNS 속 세상] "고생했으니 밥값 정도는" vs "이미 돈 냈는데 왜 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