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카-콜라] 지난 18일 해방촌에서 '코카-콜라 x 해방촌' 프로젝트에 참여한 상인들이 새롭게 조성된 코카-콜라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카-콜라 x 해방촌'은 코카-콜라가 지난해 신흥시장에 이어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함께하는 지역 협업 프로젝트로, 해방촌 가게 18곳이 참여를 확정했으며 이 중 15곳이 공간 브랜딩을 마쳤다. 각 가게의 개성을 살린 공간 브랜딩부터 골목의 문화와 먹거리를 즐기는 경험까지 협업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관련기사코카-콜라, 새로운 지역 협업 프로젝트 '코카-콜라 X 해방촌' 선봬벨기에 왕실 쇼콜라티에 피에르 마르콜리니, 수능 시즌 한정 '그랑 클로버 셀렉션' 출시 #coca-cola #haebangchon #community projec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회 정무위 국감 나온 5대 은행장 [포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장관회의 참석한 정의경 차관·하정우 부위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